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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문화예술계 성폭력을 주제로 열린 제1차 미투 공감·소통 간담회에서 참석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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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기자
입력2018.03.07 10:43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문화예술계 성폭력을 주제로 열린 제1차 미투 공감·소통 간담회에서 참석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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