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2년 연속 1만달러 시대 연 중국… 2.3% 성장(종합)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中 세계 주요국중 유일한 플러스 성장, 올해는 8%대 성장 낙관
7년 뒤 美 경제 추월…'G2' 자리 바뀔 가능성

[아시아경제 베이징=조영신 특파원] 중국 경제성장률이 지난해 4분기 전년 동기 대비 6.5%나 성장하면서 연간 경제성장률 2.3%를 나타냈다. 세계 주요국 가운데 플러스 성장을 한 국가는 중국이 유일하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2020년 국내총생산(GDP)이 전년에 비해 2.3%(잠정치) 증가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는 1990년 3.9%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지만 감염병 대유행이라는 악재를 딛고 기사회생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中 1인당 GDP 2년 연속 1만달러 시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을 겪은 중국은 지난해 1분기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6.8%까지 추락했다.

하지만 2분기 3.2%로 'V' 반등에 성공했고, 3분기 4.9%, 4분기 6.5%를 나타내며 안정을 되찾았다. 중국 당국의 GDP 공식 발표에 앞서 바클레이즈 등 해외 조사기관들은 중국 경제가 4분기 5.7∼6.5%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GDP 규모도 처음으로 100조 위안을 돌파했다. 지난해 중국 GDP는 모두 101조5986억 위안(한화 1경7290조원)으로 전년 99조865억 위안보다 2조5121억 위안이나 증가했다. 이에 따라 중국 1인당 GDP는 2년 연속 1만 달러를 넘어서게 됐다.

중국 경제가 플러스 성장을 했지만 지난 2019년 중국 경제성장률이 6.0%인 점을 감안하면 코로나19 충격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은 아니다. 겨울철 재확산 등 여전히 감염병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게 현실이다.


2년 연속 1만달러 시대 연 중국… 2.3% 성장(종합)
AD


메이드 인 차이나의 힘

중국의 플러스 성장은 수출(제조)이 견인했다. 지난해 중국 수출은 2조5906억5000만 달러(한화 2861조3729억원)로 전년보다 3.6%나 증가했다. 수입은 2조556억1000만 달러로 전년보다 1.1% 감소했다. 무역수지 흑자는 2015년 이후 최대인 5350억3000만 달러다.

통상 중국 수출은 11∼12월 집중된다는 점에서 중국의 플러스 경제성장은 예견됐다. 실제 2개월간 중국 무역흑자 규모는 전체 30%에 해당되는 1536억3000만 달러에 달했다.

중국 경제의 기초인 생산자물가지수(PPI) 역시 플러스 성장을 예고했다. 원자재와 중간재 가격, 제품 출고가격 등을 반영해 산출하는 PPI는 지난해 5월 마이너스 3.7%까지 하락했지만 매월 회복세를 보이면서 12월 마이너스 0.4%를 나타냈다. 물가안정 지표인 소비자물가지수(CPI) 또한 연간 상승률 2.5%로 집계, 연간 목표치인 3.5%를 초과 달성했다.


올해 8% 성장 낙관론

올해 중국 경제에 대한 전망은 나쁘지 않다. 기저효과까지 겹쳐 연 8%대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실제 국제통화기금(IMF)은 2021년 중국의 경제성장률을 8.2%로 예상한 바 있다.

중국 지도부 입장에서 올해가 매우 중요한 해다. 우선 14차5개년 계획(2021∼2025년)이 시작되는 첫 해이자.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이 되는 해다.

또 올해 경제 성장이 내년 차기 중국 지도부 구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더욱 중요하다. 지난해 말 쌍순환 정책 등 내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한 것도 지속가능한 경제 패러다임을 만들겠다는 중국 지도부의 의지다.

시진핑 국가 주석이 최근 "세계가 100년간 없던 대변화의 시기에 있지만 시간과 형세는 우리 편"이라며 경제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다.

문제는 코로나19다. 춘제(중국 설)를 앞두고 수도 베이징은 물론 인근 허베이성과 동북부 지역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 중국 지도부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코로나19 재확산은 생산과 소비에 악영향을 미치는 만큼 방역에 총력을 펴고 있다.


2년 연속 1만달러 시대 연 중국… 2.3% 성장(종합)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추월 가시권에 든 미국 경제

중국 경제가 플러스 성장을 함에 따라 미국과의 경제 규모 격차가 빠르게 좁혀질 가능성이 커졌다.

위먀오제 베이징대학 교수는 중국 관영 글로벌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경제가 2% 성장한 반면 미국 경제가 마이너스 3.6% 역성장한다고 가정하면 중국 경제 규모가 미국의 70∼71%에 이른다"면서 현재와 같은 추세라면 오는 2028년 중국 경제가 미국을 추월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실제 미국 경제는 지난해 역성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IMF는 지난해 10월 세계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미국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4.3%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최악의 상황에서 중국은 전진한 반면 미국은 후진하면서 양국간 격차가 좁혀질 수 밖에 없다는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호미 카라스 미국 브루킹스연구소 연구원은 현재와 같은 추세라면 오는 2028년 중국 GDP가 미국 GDP를 추월할 것으로 내다봤다. 앞으로 7년 뒤 'G2'의 위치가 바뀐다는 전망이다.


AD

전문가들은 당초 오는 2030년 중국 경제가 미국을 추월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2년이나 시간이 앞당겨졌다.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중국 GDP는 고작 미국의 30% 밖에 되지 않았다.




베이징=조영신 특파원 asc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407:00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서울 강남권에서 한달여 만에 수천만 원 이상 가격을 낮춘 아파트 매매거래가 속속 나오고 있다.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를 앞두고 매물이 늘며 호가 하락세가 완연해진 가운데 이전 가격 대비 내려간 가격에 신고되는 사례다. 반면 여전히 기존 최고 가격보다 높은 신고가 사례도 드물지 않게 나온다. 서울 아파트 거래의 경우 당사자 간 약정 후 실제 거래가 체결되고 신고되기까지 일정한 시차가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양도세

  • 26.02.2318:40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부동산 보유세 강화 등 세제 개편 없이는 집값 안정이 어렵다"는 주장이 23일 여당에서 나왔다.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보유세 정상화'를 공론화한 것이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손솔 정의당 의원 및 참여연대와 공동 개최한 국회 좌담회 '똘똘한 한 채의 역설, 부동산 세제 정상화 방안' 인사말

  • 26.02.2213:03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한 달간 X(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부동산 관련 글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다주택(다주택자 포함)'으로 71회였다. 국정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이 특정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꺼내는 것은 그 자체로 정책 방향을 시장에 알리는 신호로 읽힌다. 정부 부동산 정책의 무게 중심이 실거주 목적을 벗어난 투기적 다주택자 규제에 놓여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22일 아시아경제가 이 대통령이 지난달 23일부

  • 26.02.2009:59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소형 면적 선호 현상에 대출 규제까지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체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전용 60㎡ 이하의 거래 비중이 42.8%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비중은 39.9%로 40%를 밑돌았지만 이후 상승세를 그려 지난해 12월엔 44.8%로 4.9%포인트 오르기도 했다. 소

  • 26.02.2008:19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대한민국 상위 1%를 위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호텔신라·롯데호텔·현대건설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사업에 뛰어들었고 정부도 2024년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민간 공급 확대에 나섰다. 하지만 정작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자금 유동성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실버타운 특성상 현금 수십억 원을 보증금으로 묶어둬야 하는 기회비용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보증금 없이, 연령 제한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