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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시대 ‘홈쿡’ 즐겨요 … 삼진어묵, 요리초보 ‘요린이’ 위한 맞춤어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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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최적화 어묵과 소스, 후레이크 넣은 ‘요리어묵’

추가 조리없이 간편 간식으로 한 크림치즈볼·감자볼

‘집콕’ 시대 ‘홈쿡’ 즐겨요 … 삼진어묵, 요리초보 ‘요린이’ 위한 맞춤어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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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장기화 되고 있는 ‘집콕’ 시대를 위해 삼진식품(대표 황창환)의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은 요리 초보자를 위한 맞춤형 ‘홈쿡’ 상품을 내놓았다.


컨셉트는 ‘요린이’. 요리와 어린이의 합성어로 요리 초보자를 뜻한다.


삼진어묵에서 출시한 신제품은 요리용 어묵이다. ▲‘우리가족 깐깐한 소스가 있어 맛있는 요리어묵’, 그리고 간식용인 ▲‘우리가족 깐깐한 크림치즈볼’, ▲‘우리가족 깐깐한 감자볼’이다.


장기화되고 있는 ‘집콕’의 영향으로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요린이’도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 키트이다. 이런 가정간편식들이 꾸준히 소비자의 사랑을 받으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삼진어묵이 이번에 출시한 ▲‘우리가족 깐깐한 요리어묵’은 요리에 최적화된 어묵과 소스로 구성돼 있는 제품이다.


어묵을 활용한 요리 중 가장 대표적인 요리 3가지 어묵볶음, 어묵탕(꼬지), 떡볶이를 보다 맛있게 요리할 수 있도록 맞춤 두께를 갖춘 어묵과 소스, 후레이크로 구성돼 있다.


▲’우리가족 깐깐한 크림치즈볼’, ▲’우리가족 깐깐한 감자볼’은 간식용 제품으로, 추가 조리 과정없이 간편하고 간단한 간식으로 섭취가 가능하다.


한 손으로 집을 수 있고, 한입에 한 개씩 먹을 수 있는 사이즈로 제조된 핑거푸드형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 ‘우리가족 깐깐한 요리어묵’, ‘우리가족 깐깐한 크림치즈볼’, ‘우리가족 깐깐한 감자볼’은 기존 제품 대비 나트륨 함량을 30% 낮췄다.


건강하고 간편한 음식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용도에 따른 맞춤형 상품으로 라인업을 강화했다.


요리어묵은 소비자가 보다 맛있는 요리를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도록, 최적화된 두께와 식감을 가진 어묵을 적용했다.


‘볶음용’ 어묵은 장기간 보관해두고 섭취하는 ‘반찬’이기에 식감이 보다 쫄깃하고 ‘도톰한’ 두께의 제품으로 했다.


‘꼬지용’ 어묵은 탕의 간이 쉽게 베이고 국물처럼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얇은’ 두께의 제품을 구성했다.


‘떡볶이용’은 떡볶이 양념이 잘 배이면서 ‘쫀득’한 식감과 적절한 식감을 내 조화를 이루는 제품으로 구성했다.


삼진어묵은 2019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한 2019년도 나트륨 저감화 사업에 참여해 어묵 나트륨 저감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나트륨 대체제(SFL CC Standard)로 나트륨 함량을 낮추고, 빵 효모 추출물(MultiromeTM Powder)로 맛의 풍미를 보완했다. 이 기술은 ‘우리가족 깐깐한 어묵’ 시리즈의 기초가 됐다.


삼진어묵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삼진어묵 깐깐한 요리 어묵 레시피 공모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삼진어묵 공식 SNS 및 온라인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진식품 정성우 마케팅본부장은 “최근 집콕 증가로, 홈쿡을 즐기고자 하는 ‘요린이’, 요리 초보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해 충족하는 제품을 출시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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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어묵에서 지난 10월 ‘저염 어묵’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65만봉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제23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에서 수산가공식품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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