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사진=류세비 인스타그램
사진=류세비 인스타그램
머슬퀸 류세비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류세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핑계로 스파 제대로 했네요? 다친 발목에 사우나가 좋다고해서 시간 되면 스파하고 가려고 수영복 챙겨갔는데 넘넘 좋았어요. 사실 제가 볼때는 발목다친 세달동안 운동량이 많이 줄어서 뚠뚠이가 된거같은데, 촬영장 가보면 광고주분들은 지금이 더 좋다고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에서 류세비는 수영장에서 색색깔의 해골무늬가 돋보이는 비키니를 입고 있다. 예전보다 조금 근육이 없어지고 복근이 잘 보이지 않지만, '뚱뚱이'라는 표현은 어울리지 않는 몸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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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세비는 2018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에서 스포츠 모델, 비키니 부문에서 수상을 하며 대세 머슬퀸으로 부상했다. 현재 모델, 방송인으로도 활동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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