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단독]"허위 보도로 인격 살인"‥동국대 일산병원 데이트폭력 사건의 반전

시계아이콘02분 4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가해자 지목된 의사 B씨 "상습폭력, 협박 모두 사실 아냐...A씨에게 스토킹 등 고통 당해" 반박

[단독]"허위 보도로 인격 살인"‥동국대 일산병원 데이트폭력 사건의 반전 '동국대 일산병원 데이트폭력' 사건 가해자로 지목된 의사 B씨가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신청'을 제기하면서 제출한 증거 사진. B씨는 피해자 A씨가 자신의 숙소 앞에 쓰레기를 무단 투기했다고 주장함.
AD


단독[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최근 보도돼 공분을 자아냈던 '동국대 일산병원 의사 데이트 폭력'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의사가 상습 폭행 및 살해 협박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이와 관련 SBS는 지난 4일 저녁 8시 뉴스를 통해 동국대 일산병원 간호사 A씨가 2012년 같은 병원 전공의 B씨와 사귀기 시작한 지 1년 뒤부터 상습적인 구타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인터뷰에서 "사귀는 초반에는 물건을 집어던지거나 발로 벽을 찼고 폭행 수위가 갈수록 높아져 다리 깁스를 2번 하고 아예 걸을 수 없는 상태가 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심지어 반복된 B씨의 폭행에 정신을 잃어 일하던 병원 응급실로 실려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B씨가 A씨에게 폭력 사실을 병원 안팎에 알리지 못하도록 회유와 협박도 번갈아 했다는 게 A씨의 주장이다. A씨는 "두 번째로 다리 깁스를 했을 때 반지를 사주며 결혼하자고 했다"면서 "KCL(전해질)과 미다졸람(수면마취제)를 섞어서 죽여 버리겠다고 협박하고 자신은 의사라서 사람을 죽여도 감옥에 2~3년 밖에 안 간다고 협박도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가해자로 지목된 의사 B씨는 17일 아시아경제에 이메일을 보내 지난해 5월 A씨와의 합의한 접근금지가처분 조정 결정문, 녹음 파일, 동영상 등을 제시하며 상습 폭행과 협박 등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오히려 A씨로부터 2015년 결별을 전후로 상습적인 스토킹과 근거없는 소송 제기, 가족 살해 협박 등으로 고통을 당해왔다는 것이다. 현재 B씨는 방송이 나가던 당시 공중보건의로 근무하기 위해 지난달 15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훈련을 받다가 이달 12일 퇴소한 상태다.


B씨는 이메일에서 "A씨를 수년간 상습폭행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인대가 두 번이나 끊어지고 정신이 잃을 때까지 맞아서 응급실에 실려갔다는 것과 약물로 살해 협박까지 받았다는 내용도 마찬가지"라며 "두 사람 사이에 결별 이야기가 오가는 과정에서 우발적인 물리적인 충돌이 있었던 것은 일부 사실이나 폭행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B씨는 뉴스에서 방송된 피해자 A씨의 멍자국 사진에 대해선 "바늘 자국이 있는 점으로 보아 구타에 의한 것이 아니라 정맥 주사 부위에 발생할 수 있는 멍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깁스 사진에 대해서도 "의사가 했다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조잡한 솜씨로 감은 것"이라고 말했다.


정신을 잃을 정도로 폭행당한 적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경찰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었다"며 "마음대로 집에 들어가서 나가지 않길래 다음 날 집에 들어갔더니 수면제를 먹은 흔적이 있는 상태에서 의식이 없이 발견돼 119에 신고하고 병원에 데려갔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B씨는 그러면서 자신과 배우자C씨가 A씨를 상대로 지난해 3월21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서 접근금지신청 가처분 신청을 제기해 받아들여졌다며 데이트 폭력 자체를 적극 부인했다. 실제 B씨가 제시한 조정문을 보면, B씨와 배우자 C씨는 A씨가 결별 이후에도 상습적으로 B씨와 C씨의 직장, 집으로 찾아 오거나 이메일, 문자, SNS계정 메시지를 보내면서 괴롭히고 있다며 사진, 스마트폰 화면 캡쳐, 동영상, 녹음 파일 등을 증거로 제시했다. 이에 이들은 서로 거주지 및 직장, 결혼식장 등에 접근하지 않기로 합의한 것으로 조정문을 통해 확인된다.


두 번째 깁스를 했을 때 반지를 사주면서 결혼해달라고 했다는 A씨의 주장에 대해서도 "자신이 민사 소송에 반지를 사준 증거로 제출한 영수증 날짜는 2015년 9월10일인데, 두 번째 폭행으로 깁스를 했다고 주장한 시기는 2015년 12월2일"이라며 "본인이 하고 있는말 그 자체가 이미 거짓말 뿐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B씨는 해당 뉴스를 보도한 SBS측에도 강한 유감을 표시하면서 민형사 소송 제기 의지를 밝혔다. 그는 "담당 취재 기자가 변호사를 만나자고 해서 약속까지 했는데 오지 않았다"며 "당사자인 저에게 사실 확인을 한 번이라도 했다면, 변호사에게 한 마디라도 물었다면 이처럼 어처구니 없는 코미디같은 인터뷰를 그대로 방송에 내보내는 대형 사고를 일으키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B씨는 "왜곡된 방송으로 인해 전국민에게 상습폭행범, 사이코 패스 의사로 무차별적인 욕설에 시달리며 인격 살인을 당했다"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느라 전혀 알지 못했고, 배우자와 가족들이 너무나도 고통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B씨는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현재 A씨로부터 받은 협박으로 인해 심한 우울증 등을 앓고 있어 민사 소송을 진행 중이고, 경찰서에 신변 보호 요청을 해 스마트워치를 차고 다니고 있다"며 "데이트폭력의 가해자라면 경찰이 이런 조치를 해주겠는가"라고 주장했다.


한편 B씨를 대리한 D 법무법인 E변호사는 이에 대해 "B씨의 주장은 사실"이라며 "A씨가 주장한 상습 폭행은 실제로 3건인데 발목을 접질리는 등 경미한 부상으로 경찰에 의해 모두 불기소 처분됐으며, 민사상 손해배상도 내가 반대했지만 결혼을 앞둔 B씨가 3000만원을 주기로 하고 조정에 합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AD

E변호사는 또 "SBS측에 모든 증거 자료를 보여주겠다고 제안하고 만나자고 했지만 오지 않았다. 처음부터 결론을 내려놓고 기사를 다 써놓은 후 형식적으로 입장을 들어 보려 한 것 같았다"며 "허위보도에 대한 명예훼손 등 민사소송을 18일 중으로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기사가 나간 후 피해자 A씨는 아시아경제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와 "법원의 판결에 폭행당했다는 사실이 명확히 드러나 있다"며 재반박했다. A씨가 보내온 판결문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이 2016년 9월23일 B씨의 의료법 위반 행위에 대해 벌금 100만원의 유죄 결정을 내렸다. 그러면서 법원은 "B씨가 자신의 폭행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 A씨의 상해 사실에 대해 담당 의사에게 A씨가 어떻게 주장하였는지 확인할 목적으로 주치의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중략) A씨의 의무기록을 함부로 열람했다"고 적시했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이 기사와 함께 보면 좋은 뉴스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다. 두 분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보도된 리얼미터 조사 이거 보면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가 4주 연속 올랐습니다, 그래서 58.2%를 기록했고, 정당 지지도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격차가 더욱 커졌습니다. 박원석 : 국민이 보기에 대통령이 일을 열심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