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아듀 2020] '존슨 천하', '디섐보 장타 열풍', '김아림 메이저퀸'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올해 지구촌 골프계 10대 뉴스, '코로나19' 직격탄 "갤러리가 없어", 임성재 '첫 우승', 우즈 'PGA투어 최다승'은 무산

[아듀 2020] '존슨 천하', '디섐보 장타 열풍', '김아림 메이저퀸' 올해 지구촌 골프계는 '코로나19' 여파로 4월 마스터스가 11월로 미뤄지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AD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노우래 기자] "코로나19 팬데믹."


올해 지구촌 골프계 최대 이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창궐이다. 미국프로골프투어(PGA)투어가 3월 '셧다운'되는 등 치명타를 얻어맞았다. 다행히 7월 재개했고,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4승을 쓸어 담아 '존슨 천하'를 열었다. 한국은 임성재(22ㆍCJ대한통운)가 혼다클래식에서 PGA투어 챔프 반열에 올랐고, 김아림(25)이 US여자오픈 깜짝우승으로 파란을 일으켰다.


▲ '코로나19' 직격탄 "갤러리가 없어"= PGA투어는 미국 내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제5의 메이저' 더플레이어스 1라운드 직후 중단됐다가 6월 찰스슈왑챌린지부터 재개해 '무관중 경기'를 펼쳤다. 7월 디오픈과 8월 올림픽, 9월 미국과 유럽의 대륙간골프대항전 라이더컵이 연거푸 취소되는 등 파장이 컸다. 유러피언투어는 물론 한국과 일본 역시 규모가 대폭 축소돼 어려움을 겪었다.


[아듀 2020] '존슨 천하', '디섐보 장타 열풍', '김아림 메이저퀸'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은 올해 마스터스 우승 등 4승을 쓸어 담아 '존슨 천하'를 열었다.


▲ 존슨 천하 "1500만 달러 잭팟"= 존슨은 2020시즌 3승에 2021시즌 1승 등 1년 내내 상승세를 탔다. 8~9월 '플레이오프(PO)' 3개 대회에서 '우승- 준우승- 우승'을 차지했다는 게 놀랍다. PO 최종 챔프에 등극해 '1500만 달러(164억5000만원) 보너스'까지 챙겼다. 지난달 가을 마스터스에서는 토너먼트 최저타(20언더파 268타) 우승으로 '넘버 1 파워'를 만천하에 과시했다.


▲ 임성재 "첫 우승, 다음은 메이저"= 임성재가 혼다클래식에서 1타 차 우승을 일궈내 '잠룡(潛龍)'의 존재를 드러냈다. 지난해 PGA투어에 입성해 딱 50경기째다. 9월 US오픈 22위와 11월 마스터스 준우승 등 메이저 우승 경쟁으로 내년이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다. 최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근교 덜루스의 슈가로프골프장 안에 집을 마련해 본격적인 PGA투어 정벌에 나섰다.


[아듀 2020] '존슨 천하', '디섐보 장타 열풍', '김아림 메이저퀸' 비회원 김아림이 첫 출전한 US여자오픈을 제패해 단숨에 '메이저퀸'에 올라 파란을 일으켰다.


▲ KLPGA투어 멤버 김아림 "단숨에 월드스타"= 김아림은 지난 15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해 빅 뉴스를 만들었다. 한국 선수 세번째 '비회원 우승'이자 역대 다섯번째 첫 출전 우승이다. 'LPGA투어 직행 티켓'을 확보했고, 내년 곧바로 미국 무대에 도전한다. "오랫동안 꿈꾸던 무대"라며 "내 골프가 발전할 수 있는 호기"라는 다부진 출사표를 던졌다.


▲ '헐크' 디섐보 "장타 실험은 진행형"=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의 '벌크 업'이 또 다른 흥행카드다. 체중을 18kg이나 늘려 110㎏ 거구가 됐고, 이를 앞세워 PGA투어 2019/2020시즌(322.1야드)과 2020/2021시즌(337.8야드) 장타 1위를 접수했다. 실제 US오픈에서 6타 차 대승(6언더파 274타)을 수확해 '장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현재 '48인치 장척 샤프트 드라이버' 테스트 중이다.


[아듀 2020] '존슨 천하', '디섐보 장타 열풍', '김아림 메이저퀸' 타이거 우즈는 '코로나19'와 함께 10개 대회 출전에 그쳐 PGA투어 최다승(83승) 도전이 무산됐다.


▲ 우즈 "PGA투어 최다승 무산"= '돌아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코로나19' 여파로 딱 10개 대회만 소화하는데 그쳤다. 지난해 4월 마스터스 우승과 10월 조조챔피언십에서 샘 스니드의 PGA투어 최다승 타이기록(통산 82승)에 도달해 부활에 성공했지만 올해는 '톱 10' 진입 한 차례가 전부다. 지난 21일 11세 아들 찰리와 함께 이벤트 PNC챔피언십에 출전해 '2세 수업'에 전념하는 분위기다.


▲ 고진영과 김세영 "상금퀸과 올해의 선수 쌍끌이"= 고진영(25)이 LPGA투어 2020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챔피언십 우승으로 '상금퀸 2연패', 김세영(27ㆍ미래에셋)은 메이저 1승 포함 2승을 찍어 생애 첫 '올해의 선수'를 수상했다. 'K파워'는 여전하다. 박희영(33)이 ISPS한다빅오픈, 박인비(32ㆍKB금융그룹) 호주여자오픈, 이미림(30ㆍNH투자증권) ANA인스퍼레이션 등 18개 가운데 7승을 합작했다.


▲ 김태훈 "대상, 유러피언투어 진출"= 김태훈의 10월 국내 최대 상금 규모를 자랑하는 제네시스챔피언십 우승은 '대상 1위'로 직결됐다. 시즌 막판 더CJ컵 출전권을 양보하고, 코리안투어에 '올인'한 결과다. 보너스 5000만원과 제네시스 자동차, 내년 유러피언투어 시드 등 엄청난 전리품이 쏟아졌다. "코로나19로 국가 간 이동이 쉽지 않아 일단 국내 무대에 전념하겠다"고 환호했다.


[아듀 2020] '존슨 천하', '디섐보 장타 열풍', '김아림 메이저퀸' 김효주는 미국 대신 국내 무대에 전념해 '5관왕'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했다.


▲ 김효주 "KLPGA투어 5관왕 싹쓸이"= LPGA투어 멤버 김효주(25ㆍ롯데)는 미국 대신 국내에서 '흥행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6월 롯데칸타타여자오픈에서 2016년 12월 현대차 중국여자오픈 이후 3년 6개월 만에 우승했고, 10월 KB금융스타챔피언십 '8타 차 대승'을 곁들였다. 다승(2승)과 상금, 최저 평균타수, 인기상,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등 무려 '5관왕'에 안착했다.


AD

▲ 골프업계 "코로나19 특수"= 골프업계는 오히려 '코로나19'가 호황의 동력으로 작용하는 모양새다. 골프인구는 급증하는 반면 해외 골프투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입장객이 20% 증가하면서 혹한기에 문을 닫던 골프장은 이번 겨울 상당수가 휴장 없이 영업하고 있다. "골프 회원권시장이 가파른 상승 그래프를 그리는 동시에 골프용품시장 또한 규모가 커지는 기현상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413:41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서울 강남권 아파트 시장에 미묘한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신고가 소식이 이어지던 지역에서, 최근에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1억 원 이상 가격을 낮춘 거래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를 앞두고 다주택자 매물이 늘어나면서, 시장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입니다. "1억 낮춰서 팔렸다"…강남권 실거래 변화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 26.02.2412:37
    금융위 약속도 뭉갠 은행 '셀프 감정평가'…벌금 3000만원 처벌법 발의
    금융위 약속도 뭉갠 은행 '셀프 감정평가'…벌금 3000만원 처벌법 발의

    국토교통부가 위법이라고 판단했는데도 멈추지 않는 은행의 '셀프 감정평가'에 처벌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24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감정평가법인에 의뢰하지 않고 직접 감정평가를 한 자에게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현행법 제5조 제2항에 명시

  • 26.02.2409:21
    '청담 르엘' 보류지 국평 84㎡ 8가구·펜트하우스 4가구 매각
    '청담 르엘' 보류지 국평 84㎡ 8가구·펜트하우스 4가구 매각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24일 '청담 르엘' 보류지 12가구에 대한 매각 공고를 내고 입찰 절차를 시작한다. 보류지는 소유권 분쟁이나 사업비 정산 등에 대비해 재건축 조합이 남겨둔 물량이다. 청담 르엘을 시공한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매각 대상은 '국민평형'인 전용면적 84㎡ 8가구와 최상층 펜트하우스 4가구다. 조합 측은 조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가구 내부 구조와 조망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 26.02.2407:00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서울 강남권에서 한달여 만에 수천만 원 이상 가격을 낮춘 아파트 매매거래가 속속 나오고 있다.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를 앞두고 매물이 늘며 호가 하락세가 완연해진 가운데 이전 가격 대비 내려간 가격에 신고되는 사례다. 반면 여전히 기존 최고 가격보다 높은 신고가 사례도 드물지 않게 나온다. 서울 아파트 거래의 경우 당사자 간 약정 후 실제 거래가 체결되고 신고되기까지 일정한 시차가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양도세

  • 26.02.2318:40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부동산 보유세 강화 등 세제 개편 없이는 집값 안정이 어렵다"는 주장이 23일 여당에서 나왔다.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보유세 정상화'를 공론화한 것이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손솔 정의당 의원 및 참여연대와 공동 개최한 국회 좌담회 '똘똘한 한 채의 역설, 부동산 세제 정상화 방안' 인사말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