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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스마트 ‘셀프 체크인’ 전면 도입"

수정 2022.05.23 07:32입력 2022.05.23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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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스마트 ‘셀프 체크인’ 전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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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전국 18개 골프장에 셀프 체크인(사진)을 전면 도입했다.


비대면 시스템을 확장하고 방문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2019년 9월부터 시행된 시스템이다. 체크인 번호, 예약시간 또는 QR 코드를 이용해 수속과 동시에 라커 번호를 발급받는다. 또 앱을 통해 동일한 방법으로 모바일 체크인을 할 수 있다. "이용객들의 체크인 대기시간을 단축시키고 발급받은 라커 번호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등의 편의성을 개선했다"는 호평이다.

체크인에 사용되었던 지류 용지를 IT 시스템으로 변환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여기에 에어모션, 무인 편의점, 서빙 로봇 등 IT 기술을 골프장에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서상현 대표이사는 "보다 편리한 라운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IT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며 "스마트한 골프장 조성을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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