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실전재테크]성장株 무기로 저항선 뚫어라

시계아이콘02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갈피 못 잡는 변동성 장세 탈출법

주가수익률과 상승확률 높았던 업종 주목
흑자전환 성장주는 잉여 현금흐름 창출 시기에 주가 올라
실적 희소성에 관심…주가 상승률 비례해

[실전재테크]성장株 무기로 저항선 뚫어라
AD


[아시아경제 이명환 기자] 최근 들어 코스피가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며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이달 중 지수가 소폭 반등하며 상승장 재진입의 기대감을 키웠지만 이내 약세로 돌아섰다. 추가 상승이 제한된 채 갈피를 못 잡는 변동성 장세에서는 어떤 업종에 주목해야 할까.


코스피는 이달 들어 간만에 반등세를 보이면서 2500선에 닿았지만, 긴축 경계심과 달러화 강세 탓에 또다시 약세 흐름을 보이며 다시 2400대로 내려앉았다. 전문가들은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추가로 심화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입을 모은다. 약세장 속의 단기 반등을 의미하는 ‘베어마켓 랠리’가 벌써 끝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증권가는 이 같은 장세에서 영업이익률과 실적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올해 하반기엔 경기의 하방 압력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영업이익률이 개선되는 종목들의 주가 상승 기회가 예상된다는 이유에서다. 실적 역시 종목을 고를 때 필수적으로 살펴봐야 할 요소다. 약세장 속에서도 호실적을 낸 종목들의 주가가 실적과 함께 움직이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이다.


저성장률엔 영업이익률 개선 종목·흑자전환 성장주
[실전재테크]성장株 무기로 저항선 뚫어라


최근 국내 증시의 지수가 일종의 ‘저항선’에 부딪혔다는 게 증권가의 진단이다. 지난 7월 초 2300선마저 내줬던 코스피는 이후 재반등하며 기대감을 키웠지만, 이달 중순 들어 2500선 아래에서 정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나증권은 코스피가 최근 4개월 이동평균선인 2560에 막혀있다고 짚었다.


이처럼 지수가 일종의 벽에 부딪힌 상황에서 저항선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경기 개선 여부가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 하반기엔 경기를 짓누르던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질 것이라는 이유다. 이로 인해 원가 상승 부담이 줄면서 수익성이 개선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의 영업이익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재만 하나증권 연구원은 "2021년 7월을 정점으로 코스피 영업이익률이 하락하기 시작했다"며 "해당 시점부터 최근까지 매출액은 증가했지만, 원가 상승으로 인해 영업이익률이 하락했던 업종들을 눈여겨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하나증권은 구체적으로 올해 2분기 대비 3분기 영업이익률의 개선이 기대되고, 과거 영업이익률 개선 상황에서 주가수익률과 상승 확률이 높았던 업종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들 종목이 3분기 실적 발표 즈음에는 주가 상승의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해당하는 업종으로는 화학, IT가전, 비철·목재, 소프트웨어, 미디어·교육 등을 제시했다. 이들 중 소프트웨어(65.8%), 비철·목재(63.9%), 화학(60.8%) 등의 주가상승 확률이 있다고 내다봤다.


성장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도 함께 나왔다. 내년에 주요국의 경제 성장률과 기업의 이익 증가율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성장주의 강세가 기대된다는 이유다. 다만 성장주도 일정 정도의 선별이 필요하다는 진단도 나온다. 기업의 성장 컨셉을 기반으로 잉여 현금흐름이 창출되는 시기에 주가가 오른다는 이유다.


이에 따라 2차전지, 소프트웨어, 게임, 헬스케어, 친환경(원자력 포함), 우주항공 등 성장 관련 업종 중에서 2023년 흑자 전환이 전망되는 기업을 노려야 한다고 하나증권은 분석했다. 현금 흐름이 꾸준하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들의 비중 확대도 중장기적인 전략으로 추천했다. 이에 해당하는 기업으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네이버(NAVER), JYP Ent. 등을 꼽았다.


약세장 진흙 속 ‘진株’ 찾기…실적낸 종목 주목
[실전재테크]성장株 무기로 저항선 뚫어라


최근 경기 침체 속에서도 실적을 낸 기업들에 주목해야 한다는 시각도 있다. 대내외적인 악재로 글로벌 기업들의 실적 하향이 이어지는 가운데 실적의 희소성이 주목받는다는 이유에서다.


하나증권은 올해 국내 기업의 평균 이익증가율이 -3%로 역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미국 등 주요국의 긴축에 따른 금리 인상과 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국내 기업들의 실적이 연달아 내리는 실정이다. 특히 반도체 관련 대규모 투자 계획이 조정되면서 반도체 및 하드웨어 업종의 이익이 하향돼 한국 기업의 이익은 글로벌 대비 더 큰 조정이 나타나고 있다고 짚었다. 삼성전자 등 대형 반도체 기업이 국내 증시의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이 같은 약세장에서는 이익 모멘텀의 강세가 나타나기 마련이다. 하나증권이 3곳 이상의 증권사가 실적 전망을 내놓은 종목의 영업이익 전망치 변화와 주가 변화를 분석한 결과, 실적 상향과 주가 상승률이 비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최근 1개월 및 3개원 동안의 영업이익 상향 종목은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경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희소한 실적 상향 종목에 몰리는 관심을 의미한다"며 "시장의 상승세가 다소 무뎌지면서 로테이션 분위기보다는 실적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주도주가 양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AD

하나증권에 따르면 업종별로 살펴봤을 때 조선과 방산을 중심으로 실적 상향이 나타났다. 항공, 섬유의복, 상사, 에너지 등 업종들이 최근 실적이 올랐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다. 두 분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보도된 리얼미터 조사 이거 보면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가 4주 연속 올랐습니다, 그래서 58.2%를 기록했고, 정당 지지도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격차가 더욱 커졌습니다. 박원석 : 국민이 보기에 대통령이 일을 열심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