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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컬렉션] 타이틀리스트 T-시리즈 "남다른 관용성과 월등한 비거리"

수정 2021.10.14 08:52입력 2021.10.14 08:52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새로운 디자인에 진보된 기술력."


타이틀리스트가 2년 만에 출시한 차세대 T-시리즈 아이언 4종류(T100, T100·S, T200, T300)다. 이전 모델 대비 D18 고밀도 텅스텐을 힐과 토우에 삽입했다는 게 흥미롭다. 높은 관성모멘트(MOI)와 낮은 무게 중심으로 이어져 남다른 관용성과 월등한 비거리를 구현한다. ‘슈라이너스 챔프’ 임성재(23)와 김주형(19), 조던 스피스, 제시카 코르다(이상 미국)의 신무기로 유명하다.

T100(사진)은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투어 선수들이 사용하고 있다. "모든 레벨의 골퍼가 어떤 모델을 선택하든 최상의 퍼포먼스를 구현하도록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밥 보키 웨지 디자인팀 협업으로 개발한 솔 디자인부터 시선을 끈다. 단조 듀얼 캐비티 공법으로 정교한 볼 비행과 거리 컨트롤에 딱이다. T100·S에 추가된 머슬 채널(Muscle Channel)은 더 빠른 볼스피드와 높은 런치각의 동력으로 작용한다.


T200과 T300에 적용된 새로운 맥스 임팩트 2.0이 빗맞은 샷까지 최대 스피드를 만든다. 날렵한 디자인에 크롬 마감은 높은 내구성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아내 프로미엄 이미지를 연출한다. "현대적인 디자인과 새로운 소재, 첨단 공법, 더욱 정교한 퍼포먼스가 ‘넘버 1’ 투어 아이언 위상을 구축한다"며 "다양한 라인으로 골퍼들의 선택 폭까지 넓혔다"는 자랑이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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