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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4일 세종보건소에서 AZ 백신 맞는다…"8월 안에 교직원·고3 접종 완료"

수정 2021.06.04 09:30입력 2021.06.04 09:07

조희연 교육감 등 전국시도교육감 13명도 AZ 접종

유은혜 부총리, 4일 세종보건소에서 AZ 백신 맞는다…"8월 안에 교직원·고3 접종 완료"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최교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을 비롯한 13명의 시도교육감이 4일 전국 각지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는다.


유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은 세종시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다. 질병관리청의 방침에 따라 광주, 경기, 전북, 제주 등 시도교육감은 사전에 접종을 완료했다.

유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저와 전국 시도교육감님들의 예방접종을 계기로 교육계 접종이 확산돼 2학기 전면등교를 비롯한 일상으로 하루빨리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정부는 안전한 학교를 위해 교직원과 고3 학생에 대한 접종이 8월 안에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 예방접종 관련 업무를 위해 애써 주시고 계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고마움과 격려의 뜻을 전할 계획이다.


최 회장도 “교직원들 모두 백신접종에 참여하여 원활한 학사운영과 교육활동이 이루어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할 예정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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