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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발걸음 분주… 대전 ‘둔산 더샵 엘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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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발걸음 분주… 대전 ‘둔산 더샵 엘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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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무순위 청약 규제를 완화하자 투자수요가 되살아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지역 대장주 아파트를 선점하려는 실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다.


26일 국토부는 11·10대책과 1·3대책에서 발표한 무순위 청약의 거주지 요건 및 무주택 요건을 동시에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월 말 개정안이 시행되면 거주지와 상관없이 유주택자도 이른바 줍줍이라 불리는 무순위 청약이 가능해진다. 이에 발 빠른 수요자들은 벌써부터 알짜 단지 물색에 나서는 분위기다.


업계 관계자는 “무순위 청약 자격요건 완화 시 유주택자는 물론 지역 구분없이 전국 단위의 신청이 가능해지면서 각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에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며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실수요자라면 규제 완화 직전인 지금이 지역 대장주 아파트를 선점할 최적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상황이 이렇자, 대전을 대표하는 ‘둔산 더샵 엘리프’로 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린다. 일부 계약 부적격자 등의 발생으로 동·호수지정 계약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 기존 3년에서 6개월로 단축된 전매제한을 적용 받아 투자자들의 문의도 늘었다는 전언이다. 이에 둔산 더샵 엘리프 분양관계자는 개정안이 시행되는 시점에 전국단위의 무순위 청약을 대대적으로 진행할 계획을 검토 중이라 밝혔다.


둔산 더샵 엘리프는 대전 서구 용문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3개동, 총 276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대전 최선호 입지인 둔산 생활권에 들어서는 대규모 단지인 데다,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 더샵의 브랜드파워를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상황이다.


롯데백화점을 차량으로 3분이면 이용할 수 있고, 갤러리아 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충남대병원,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대전시청, 대전지방법원, 정부대전청사 등 편의시설과 관공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배정 초등학교인 탄방초(교육부 정책변화에 따른 변경 가능, 3단지 내 학교부지 초등학교 설립 미정)를 비롯해 문정중, 탄방중, 삼천중 등 학교가 많고, 둔산 학원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교육 여건도 갖췄다. 단지 내 학교 부지도 계획돼 있다.


단지와 접해 있는 32번 국도를 통한 단지 진·출입이 용이하고, 대전 지하철 용문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KTX 서대전역, 대전역 등 광역철도는 물론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지선 등 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다. 충남 계룡부터 대전 신탄진까지 35.4km를 잇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과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추진 중으로 향후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옆으로 유등천이 흐르고, 중촌 시민공원, 남선공원이 가깝다. 대천시청 주변 샘머리공원, 갈마공원, 정부대전청사자연마당 등 다양한 공원시설도 누릴 수 있다.


‘더샵 엘리프’ 브랜드에 걸맞은 단지설계도 돋보인다.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판상형 및 타워형으로 설계됐다. 일부 타입은 올인원 드레스룸, 알파룸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ㄱ’자형 주방과 아일랜드 식탁 등 널찍한 주방 평면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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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포스코건설만의 스마트홈 서비스인 아이큐텍(AiQ TECH)가 설치돼 단지 내 놀이터, 스쿨존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고, 자동인식을 통한 문열림,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및 거주층 자동연결, 엘리베이터 내부 살균조명 등의 기능을 누릴 수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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