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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포지역주택조합 ‘구포 반도유보라리버스카이’ 조합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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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포지역주택조합 ‘구포 반도유보라리버스카이’ 조합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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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를 중심으로 새로운 공급이 일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를 얻고 있다. 2019년 이후 새로운 공급이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북구를 중심으로 신규 공급이 발생한다는 게 부동산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러한 공급 필요성에 따라 떠오르고 있는 곳이 바로 (가칭)부산구포지역주택조합이다. 지역주택조합은 아파트 건축을 위해 조합을 설립한 지역 주민이 사업 주체로 참여하는 제도다. 토지를 함께 매입하고 집을 짓기 때문에 조합이 시행사 역할을 하게 된다.


현재 부산구포지역주택조합은 반도건설을 시공예정사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아파트 건축에 나서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구매할 경우 10~20% 정도 일반 분양 대비 낮은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 특히 청약통장이 없더라도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


이러한 점을 바탕으로 부산구포지역주택조합은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에 나서고 있다. 이번에 짓게 되는 구포반도유보라리버스카이는 6개동,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로 짓게 된다. 전용면적은 59㎡, 75㎡, 84㎡ A,B로 구성된다. 지상 35층 높이를 활용해 낙동강 조망권도 함께 제공된다.


동간 거리도 여유롭게 배치되는 만큼 사생활 보호가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녹지 공간과 산책로는 물론 소공원, 중앙공원, 연못공원과 어린이 놀이터 등 조경시설, 단지내 유치원, 헬스장, 북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하고 있다.


그만큼 만족스러운 거주가 될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 전용면적별 다양한 서비스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59㎡의 경우 4베이 판상형 구조로 팬트리와 안방 드레스룸을 제공하고 있다. 75㎡는 타워형 구조로 현관과 거실 팬트리를 별도 제공한다. 또한 넓은 드레스룸으로 수납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고 있다.


84㎡는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 선호도가 높다.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주방팬트리 등 수납공간 풍부한 A타입과 부부침실과 자녀방이 분리된 구조로 효율적인 공간 사용이 가능한 B타입으로 나눌 수 있다.


또한 사상역과 김해간 경전철 전면 개통을 통해 교통에 대한 인프라가 확연하게 갖춰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대학병원을 비롯해 각종 금융시설 등 인프라가 갖춰진다. 구포 시장은 부산 3대 시장으로 불리는 만큼 거주하는데 들어가는 생활 관련 인프라는 거진 갖추고 있다고 봐야 한다.


이외에도 초,중,고교가 도보 5분거리부터 30분거리까지 다양하게 입지해 있다. 아이들 교육에도 별 다른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된다. 게다가 대형 아울렛, 도서관, 강변 공원도 들어설 계획이다.


현재 (가칭)부산구포지역주택조합에서는 지주 조합원들의 꾸준한 가입으로 인해 1차 조합원 500세대를 마감하였고, 더불어 2차 모집에 필요한 필증 변경서류를 북구청에 제출하여 교부받아 8월부터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에 들어갈 예정이다.


부산구포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조합원 모집을 통해 내 집 마련에 대한 고민이 큰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며 “특히 단지내 시설을 잘 마련한 만큼 집콕 생활이 늘고 있는 요즘을 고려해 다채로운 활용이 가능한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구포 반도 유보라 리버스카이는 무주택자나 85㎡ 이하 소형 주택을 한 채 소유한 세대주여야 한다. 부산과 경남, 울산 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조합원 모집 문의는 부산구포지역주택조합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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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구포지역주택조합은 시공예정사 반도건설, 신탁사 우리자산신탁, 대출금융사 디비투자증권등 여러 협력 업체와 협력 진행중이며, 계속해서 구포지역주택조합의 빠른 사업진행을 이어나갈 예정에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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