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기로의 상장사]⑤재영솔루텍, 나노광학 사업은 잘 하는 데

시계아이콘02분 3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키코 사태 겪으며 최대주주 지분율 수직낙하
사드 배치 결정으로 중국 사업부문 악화
스마트폰 카메라 탑재 증가하며 활로 찾아

매년 3~4월은 코스닥 시장에서 잔인한 달이 된다. 사업보고서와 감사보고서가 나오는 시기로 보고서에 담긴 내용에 따라 상장기업들이 상장폐지가 되거나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기 때문이다. 특히 여러해 연속으로 적자를 기록한 기업들은 대규모 자금조달이나 구조조정 등을 실시하면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아시아경제는 적자가 지속되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현재와 과거를 살펴보고 전망을 예상하며 투자자들의 투자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재영솔루텍은 금형기술에 IT 기술을 접목해 휴대전화용 자동 초점(AF) 모듈을 생산하고 있다. AF 모듈 매출 비중은 2017년 54%에서 2018년 70%, 2019년 상반기 75%로 높아졌다.


재영솔루텍은 1995년 플라스틱 응용기술연구소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2005년에는 JDH연구센터를 설립했다. 카메라 모듈 수요처는 휴대전화뿐만 아니라 차량용, 드론용으로 늘어나고 있다. 렌즈 포커싱 액추에이터는 카메라 모듈 자동 초점 액추에이터의 핵심 부품인 자석 수량을 줄이면서도 동등한 특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제조원가를 절감하고 액추에이터를 경박단소화할 수 있으며 자력 영향을 감소시켜 주변 기기의 안정성도 높였다. 차량에 설치해 차량 전후방을 감시하는 데 사용하는 '차량의 카메라용 광각 렌즈 시스템' 기술도 개발했다.

[기로의 상장사]⑤재영솔루텍, 나노광학 사업은 잘 하는 데
AD


◆기술 개발 노력으로 실적 개선= 세계적인 IT 흐름에 부합하는 기술 개발 노력으로 재영솔루텍 매출액은 꾸준하게 늘었다. 연결 기준으로 2017년 1191억원에서 2018년 1286억원으로 늘었다. 지난해 3분기 누적으로 매출액 1043억원을 기록했다.


재영솔루텍 나노광학 사업부문이 카메라모듈 제조를 담당하고 있다. 2019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772억원으로 전체 매출액 가운데 74%를 차지했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주요 수요처인 삼성전자가 중저가 스마트폰 모델 강화전략을 펼치면서 멀티 카메라 탑재가 늘고 있다. 고급 스마트폰 모델도 듀얼 카메라보다 트리플 카메라를 선호하면서 재영솔루텍 카메라모듈 매출은 지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IHS 자료를 보면 전 세계에서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 출하량은 2018년 약 5억7000만대에서 지난해 7억2000만대로 늘었다. 올해에는 8억6000만대로 늘어날 것으로 관측했다. 트리플 카메라 탑재 스마트폰 출하량도 2018년 3000만대서 올해 2억1000만대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재영솔루텍이 생산한 카메라 모듈은 콤팩트 카메라 모듈(CCM)을 생산하는 파워로직스에 공급한다. 파워로직스는 카메라 모듈에 렌즈와 인쇄회로기판(PCB) 등을 결합해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구조다.

[기로의 상장사]⑤재영솔루텍, 나노광학 사업은 잘 하는 데


◆사드사태로 중국 현지법인 위기= 사업 부문이 안정적으로 성장했지만 외적인 변수가 재영솔루텍이 성장하는 데 발목을 잡았다. 제조기반 확보를 위해 중국과 개성에 현지법인을 설립해 운영했다. 정치적·경제적 요인으로 제조기반을 상실하면서 재무적으로 큰 손실을 기록했다. 2016년 개성공단 생산설비 이전에 따른 외주비용 증가와 중국 해주에 있는 해외법인의 사업부진 등이 겹쳤다. 연결 기준으로 2017년 영업손실 152억원, 당기순손실 363억원을 기록했다. 2018년에는 영업손실 34억원, 순손실 74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폭을 줄였다. 대규모 손실을 기록한 이후로 건물과 기계장치 등 유형자산을 취득하는 데 들어간 자금을 금융권 차입과 전환사채·전환우선주를 발행해 조달했다. 2017년 말 부채비율은 832.2%로 치솟았다. 이듬해 부채비율은 280.19%로 낮아졌다고 하지만 재무상태가 탄탄해졌다고 볼 수는 없는 수준이다.


개성공단 사업중단과 사드 배치 결정에 따른 중국의 경제보복 조치 등으로 막대한 피해를 봤다. 중국 자회사 채권 손상처리에 따른 재무구조 악화로 투자주의 환기종목에 지정되기도 했다. 지난해 영업실적이 나아지면서 투자주의 환기종목에서 제외됐다.


2018년 외부감사를 맡은 삼일회계법인은 유동부채가 유동자산보다 304억8200만원 많다며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유의적 의문을 제기할 만한 중요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여부는 차기 자금조달계획과 안정적인 영업이익 달성을 위한 재무 및 경영개선 계획의 성패에 따라 결정된다고 봤다.


재무 부담이 큰 상황에도 재영솔루텍은 스마트폰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고화소 모듈 양산을 미룰 수가 없었다. 급한 대로 2018년 말에 주주배정 증자로 186억원을 조달해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으로 활용했다. 신규로 개발한 4800만 이상 초고화소 및 양방향 액추에이터 구축을 위한 자동화 제조 공정을 갖추기로 했다.


지난해 말에는 주주우선 공모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해 250억원을 조달했다. 조달한 자금 가운데 100억원은 차입금 상환에 쓰고 100억원은 시설투자자금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나머지 50억원은 자재구입비와 외주가공비로 쓴다.


◆낮은 최대주주 지분율은 고민= 잇달아 자금을 조달하면서 최대주주 지분율도 낮아졌다. 최대주주인 김학권 대표는 재영솔루텍 지분 7%를 보유하고 있다. 특수관계인 지분을 포함해도 12.5%에 불과하다. 김학권 대표는 1976년 개인기업 재영금형정공을 개업한 후 1984년 12월 법인 전환한 이후로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4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학권 대표는 기술지식을 바탕으로 한국금형공업협종조합 이사장, 과학기술부 기술전문위원, 개선공단기업협회 회장, 뿌리산업진흥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김 대표는 수십년 동안 재영솔루텍을 설립하고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했지만 지분율이 계속해서 낮아졌다. 외환파생상품 '키코(KIKO)' 손실 때문이다. 2009년 말 최대주주 측 지분율은 49.57%였지만 2010년 말 17.92%로 낮아졌다.


키코 사태로 인한 워크아웃 당시 주채권은행 등은 기업구조조정촉진법에 의한 경영정상화계획에 따라 출자전환해 신주를 취득했다. 주채권은행은 2018년 2월부터 4월까지 보유주식을 모두 매각했다. 2018년 말 지분율이 또다시 낮아진 이유는 설비투자 자금을 마련하려고 발행한 전환사채 및 상환전환우선주의 주식전환으로 지분율이 희석됐기 때문이다. 이후로도 지분율은 계속 낮아졌고 김학권 대표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율은 12.52%다.


AD

재영솔루텍도 최대주주 지분율이 경영권의 절대적인 방어를 위해서는 부족한 수준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 김 대표는 경영권 안정을 위해 지분율 증대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다. 두 분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보도된 리얼미터 조사 이거 보면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가 4주 연속 올랐습니다, 그래서 58.2%를 기록했고, 정당 지지도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격차가 더욱 커졌습니다. 박원석 : 국민이 보기에 대통령이 일을 열심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