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 책 어때]남편이 거짓말을?…딱 걸렸어! 그 손동작

시계아이콘02분 1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시선회피=거짓말' 가설은 옛말
거짓말쟁이들도 다 알아
무의식적 보디랭귀지가 시그널
진실 알릴 땐 손바닥 펼쳐보여
의중 알려면 눈 말고 '동공' 봐야
신체 중 조절하기 어려운 부분
흥분·기분 좋을 때 4배까지 확대

"내 눈을 똑바로 보고 말해봐." 거짓말할 때는 눈빛이 흔들리고 시선을 마주하지 못한다는 통념이 있다. 상대가 거짓말을 한다고 느낄 때 자주 이와 같은 말을 하며 상대 시선의 흔들림과 회피에 집중한다. 하지만 1970년대부터 몸짓언어를 연구해온 ‘당신은 이미 읽혔다’의 저자 부부는 그렇게는 진실을 알지 못한다고 말한다. ‘시선 회피=거짓말’ 가설은 너무 많이 알려져 오히려 거짓말쟁이들이 더 똑바로 쳐다보며 속임의 말을 전한다는 것. 오히려 통제하지 못하는 보디랭귀지에 집중하라고 조언한다.

[이 책 어때]남편이 거짓말을?…딱 걸렸어! 그 손동작
AD

저자에 따르면 보디랭귀지는 언어에 우선한다. 1970~1980년대 판매 면담과 협상 과정을 분석한 결과 보디랭귀지가 협상 테이블에 미치는 영향력이 60~80%였다. 저자는 "인간은 대개 귀로 듣는 말보다 눈으로 보는 것을 근거로 최종 결정을 내린다"고 설명한다.


다만 보디랭귀지는 기본적으로 꾸밈이 가능하다. 본심과 다르게 외피를 그럴듯하게 만들어낼 수 있다. 타인의 호감을 사야 하는 상황이라면 성실한 인상을 만들고 인위적인 미소를 짓고, 정치인들 역시 유권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보디랭귀지를 이용한다.


먼저 보디랭귀지에 큰 영향을 끼치는 건 손이다.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자신이 상대를 해할 의도가 없음을 증명하기 위해 무기를 들지 않았다는 증거로 손바닥을 펼쳐 보였다. 악수가 글로벌 인사 관례로 자리 잡은 이유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렇게 손바닥을 보이는 행위가 본인이 진실을 말하고 있음을 알리는 무의식적 보디랭귀지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손을 보이지 않는다면 거짓일까. 그럴 가능성이 높다. 저자는 어린아이가 거짓말을 하거나 뭔가를 숨길 때 손바닥을 등 뒤로 감추는 경우가 많고, 외박하고 들어온 남편이 아내에게 변명할 때 주머니에 손을 넣거나 손바닥을 숨기는 모습을 예로 지목한다. 참고로 여자는 거짓말을 할 때 부산하게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손을 바쁘게 만든다고 한다.


그럼 손을 내밀며 이야기하면 상대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느냐. 저자는 ‘그렇다’고 대답한다. 다만 이를 악용하려는 경우에는 거짓말을 할 때 나타나는 다른 특징적 요소와 모순을 이루기에 아주 능숙한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면 들킬 확률이 높다고 경고한다. 재미있는 건 손바닥에 ‘인과의 법칙’이 적용된다는 주장인데, 저자는 "손바닥을 내보이는 몸짓을 습관적으로 하다 보면 거짓말을 하는 버릇도 점차 사라진다"고 말한다. 몸짓은 감정과 직접적으로 연결됐기에 감정이 몸짓과 표정에 영향을 받는다는 주장이다.


저자는 과거 나치가 사용한 손바닥 경례를 예로 들며 손바닥이 감정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상대를 강력한 통제 안에 두고 싶다면 손을 높이 들어 손바닥을 아래로 향해 보이라는 것인데, 이런 자세는 권위를 상징하기 때문에 그에 순응하는 사람들을 향한 지시에 힘이 실린다고 말한다. 과거 나치의 경례 자세에 관해 저자는 "이 동작은 제3제국의 권력과 독재의 상징이었다"며 "만약 히틀러가 손바닥을 위로 향하는 경례 방식을 사용했다면 아무도 나치를 두려워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반면 두 손바닥을 위로 향하는 건 순종적이고 비위협적인 몸짓이다. 저자는 누군가의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듣고 싶을 때 이런 자세를 취하면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이런 유형의 많은 보디랭귀지를 소개한다. 혹 상대의 미소가 진심을 담았는지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입만 웃는 게 아니라 입 주변 근육이 움직여 뺨이 위로 올라가면서 눈가에 주름이 잡히고 눈썹이 살짝 쳐지는지를 봐야 한다는 팁을 전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유익은 상대에게 호감을 주는 태도를 소개하면서 더불어 호감을 위장한 태도를 분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는 점이다. 이를테면 교묘한 거짓으로 속이는 사람이 더 많이 미소 지으며 이야기할 것 같지만 (이것마저 연습한 사기꾼이 아닌 경우) 통계상 덜 미소 지었다는 사실과 같은 내용이다. 이 외에도 무의식적으로 입을 가리거나, 코를 만지거나, 눈 비비기, 귀 만지기, 목 긁기 등의 행동을 거짓말 의심 행동으로 소개한다.


사실 위 내용은 어느 정도 연습으로 절제가 가능하다. 하지만 연습으로도 조절하기 어려운 신체 증상이 있는데 바로 동공이다. 동공은 기분과 태도에 따라 변화한다. 흥분하거나 기분이 좋을 때는 평소 크기의 4배까지 확대되고 화를 내거나 기분이 나쁠 때는 축소된다. 동공측정 연구의 선구자로 여겨지는 에커드 헤스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매력적인 이성을 봤을 때 동공이 확대된다. 또한 자신이 찾던 문제의 해결책을 찾았을 때 역시 최대로 확대된다. 이를 통해 저자는 "상대의 의중을 읽고 싶을 때 상대의 눈을 바라보라고 하지만 정확히는 눈이 아니라 ‘동공’"이라며 "동공을 관찰하면 상대의 감정을 읽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에 따르면 인간은 언어 신호보다 보디랭귀지 신호에 더 큰 영향을 받았고, 그중에서도 눈빛 신호의 비중이 컸다. 전반적인 신호 해석 능력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뛰어났다.


AD

당신은 이미 읽혔다 | 앨런 피즈·바바라 피즈 지음 | 흐름출판 | 328쪽 | 1만8800원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