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NGO …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 일환으로 마련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는 지난 26일 의령군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종합선물세트 150개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월드쉐어가 추진 중인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월드쉐어는 전 세계 26개국에서 의료보건, 식수위생, 교육지원, 무료급식, 긴급구호, 생계지원 등 다양한 국내외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 특별협의지위를 보유한 국제구호개발 NGO다.
박신일 경남지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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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관계자는 "기탁해 주신 물품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소은 기자 soeun737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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