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사랑나눔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오동동은 27일 후니유통이 최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오동동행정복지센터에 신발 40켤레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후니유통은 2024년부터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후원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생활필수품을 지원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이뤄졌다.
해당 신발은 오동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후니유통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기탁한 물품이 필요한 이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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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애란 오동동장은 "후니유통의 후원이 이번 겨울에도 훈훈한 마음을 전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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