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이 완도금일 해상풍력과 설계·조달·시공(EPC) 사전착수역무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23억2300만원으로 2024년 한전기술 매출(5534억원)의 5.8%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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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공동수급(분담이행) 건으로 총 계약액 중 한전기술 수행분의 27.1%에 해당된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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