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놀이 콘텐츠 제작 지원
레고코리아는 27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가족 앰버서더 프로그램 '레고 빌더스 클럽 키즈' 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레고 빌더스 클럽'은 레고그룹의 핵심 가치인 '놀이를 통한 배움'을 확산하기 위해 2025년 탄생한 앰버서더 프로그램이다. 이 가운데 '레고 빌더스 클럽 키즈'는 가족이 함께 레고 놀이를 체험하고 이를 창작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기에 이어 올해 2기를 맞았다.
총 40명으로 구성된 이번 2기 선발자들은 3~12월까지 총 10개월간 레고 놀이를 활용한 창작 콘텐츠를 통해 자신만의 놀이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활동을 위해 연간 200만원 상당의 레고 제품과 특별 생일 키트, 신제품 소식 우선 전달 등 전용 혜택도 제공된다.
발대식에서는 앰버서더 임명식과 함께 레고코리아 임직원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소렌 모럽 레고코리아 마케팅 상무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주요 레고 시리즈 소개, 조립 체험, 오피스 투어 등 레고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전 세계에 24명뿐인 레고 공인 작가 '반트(김승유)'와 함께하는 창작 클래스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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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코리아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레고 놀이를 통한 배움을 경험하고, 더 많은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감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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