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네트웍스가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병합으로 액면가는 주당 200원에서 500원으로 늘어난다. 총발행주식 수는 보통주 4317만주에서 1727만주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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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효력 발생일은 오는 5월 5일부터다. 매매거래는 오는 4월 30일부터 오는 5월 22일까지 정지된다. 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 26일이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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