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g 고중량 핫바… 강렬한 매운맛·든든한 식감 강조
어묵도 이제는 '요리'.
K-어묵 브랜드 삼진어묵(대표 박용준)이 프리미엄 매운 간식 '빅불닭핫바'를 오는 2월 28일 출시한다.
'빅불닭핫바'는 강렬한 매운맛을 콘셉트로 기획된 110g 고중량 핫바 제품이다. 하나만으로도 든든한 간식이 될 수 있도록 중량과 식감을 강화했으며,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신제품은 110g대의 묵직한 그립감과 시각적 풍성함이 특징이다. 연육은 명태 100%를 사용해 생선 특유의 비린내를 줄이고, 촉촉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구현했다. 여기에 불닭 소스를 블렌딩해 어묵 특유의 쫄깃한 식감에 강한 매운맛을 더했다.
삼진어묵은 최근 매운맛 간식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에 맞춰 기존 핫바 라인업을 확장하고,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빅불닭핫바'는 2월 28일부터 삼진어묵 전국 직영 매장(일부 매장 제외)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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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어묵 매장사업부문 이유환 부문장은 "중량과 식감을 강화해 매운맛과 함께 든든함까지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며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어묵 간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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