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생경제 현장투어 시즌 2'를 시작한다.
경기도는 김동연 지사가 24일 수원 광교 경기융합타운 내 부지에서 출정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출정식은 지난해 31개 시군 순회 완료 민생경제 현장투어에 이어 '정책과 과제 중심의 올해 현장투어'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김동연 지사는 직접 현장 방문 프로젝트를 설명한다. 또 투어 버스 내부와 외부 참관도 진행된다.
앞서 김동연 지사는 지난해 8월20일부터 올해 1월28일까지 5개월간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 버스(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를 진행했다.
김동연 지사가 31개 시군을 오간 거리는 약 3200㎞다. 만난 도민은 6400여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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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는 현장에서 민원을 듣고, 즉시 방향을 정하고, 실제 변화로 연결하는 '경청→소통→해결' 방식의 현장 투어를 진행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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