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신규 출입 뉴미디어 등록 신청을 받는다.
청와대는 2일 홈페이지에 '청와대 신규 출입 뉴미디어 등록 공고'를 했다. 청와대는 "국민주권정부는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뉴미디어에 청와대 출입 및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청와대를 신규 출입을 희망하는 뉴미디어는 △한국신문협회 △한국방송협회 △한국기자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한국사진기자협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온라인신문협회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원사에 한 한다.
또 △국회 2년 이상 출입 경력 △중앙정부부처나 이에 준하는 공공기관 2곳 이상에 총 5년 이상 출입 경력 △뉴미디어 활동 경력 2년 이상 중 하나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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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기간은 4일 오전 10일부터 6일 오후 6시까지다. 인터넷을 통하거나 청와대 춘추관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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