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사상 최고" 뉴스 속 금값 믿고 갔다가 '헐값'…팔아보니 현실은 딴 세상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최근 국제 금값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금을 팔거나 신규 매수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금 거래에서 가장 큰 오해는 같은 금인데도 살 때와 팔 때 가격이 크게 다르다는 점이다.

이달 중순 기준 주요 금 거래소의 시세를 보면, 24K 순금 한 돈을 살 때 가격은 약 96만~97만 원 수준이지만 팔 때는 80만 원대 초반에 형성돼 있다.

닫기
뉴스듣기

실제 거래가는 세금·가공비 따라 달라
20% 이상 상승해야 이익 실현할 수 있어

최근 국제 금값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금을 팔거나 신규 매수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실제 금은방에서 적용되는 거래 가격이 뉴스나 포털에서 확인한 금 시세와 달라 혼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21일 연합뉴스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네이버 카페 등에는 "뉴스에서 금값이 올랐다는데 막상 팔려고 보니 가격이 너무 다르다", "인터넷 시세를 기준으로 계산했는데 실제 매입가는 훨씬 낮다"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며 사거나 파는 금값의 체감 시세에 대해 조명했다.

"사상 최고" 뉴스 속 금값 믿고 갔다가 '헐값'…팔아보니 현실은 딴 세상 금값이 고공행진하며 골드바 품귀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 시민이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종로본점을 찾은 고객이 골드바 구매 문의하는 모습. 강진형 기자
AD

먼저 소비자가 금 시세로 혼란을 겪는 이유는 금을 사고팔 때 적용하는 가격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순금 한 돈(3.75g) 기준으로 살 때와 팔 때 가격 차이가 최대 16만 원 이상 벌어진 상황이다. 소비자들이 포털이나 뉴스에서 확인하는 금 시세는 대부분 국제 금값을 기준으로 환산한 가격이거나 국내 금 거래소가 제시하는 기준가다.


"사상 최고" 뉴스 속 금값 믿고 갔다가 '헐값'…팔아보니 현실은 딴 세상

인터넷 금 시세는 '기준가'…환율 따라 달라

국제 금값은 달러로 거래되기 때문에 환율 변동에 따라 국내 원화 기준 시세가 달라진다. 같은 날이라도 환율이 오르내리면 국내 금 가격 역시 변동한다. 업계 관계자들은 국내 금 시세 역시 절대적인 가격이 아니라 참고용 기준치에 가깝다고 설명한다. 판매처별로 원가 구조와 유통 비용이 달라 실제 거래 가격에는 차이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사상 최고" 뉴스 속 금값 믿고 갔다가 '헐값'…팔아보니 현실은 딴 세상 최근처럼 금값이 급등하는 시기에는 금을 팔려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매입가가 더 낮아질 수 있다. 강진형 기자

금 거래에서 가장 큰 오해는 같은 금인데도 살 때와 팔 때 가격이 크게 다르다는 점이다. 이달 중순 기준 주요 금 거래소의 시세를 보면, 24K 순금 한 돈을 살 때 가격은 약 96만~97만 원 수준이지만 팔 때는 80만 원대 초반에 형성돼 있다. 같은 금이라도 매수·매도에 따라 16만 원 이상 차이가 난다.


이 차이는 금은방의 임의적인 가격 책정 때문이 아니라 구조적인 비용 때문이다. 금을 구매할 때는 시세에 부가가치세(VAT) 10%가 붙는다. 여기에 골드바 제작에 필요한 임가공비, 인건비, 운송비, 유통 마진 등이 포함된다. 반면 금을 팔 때는 부가세가 제외된 금값만 적용되며, 가공비 역시 되돌려받을 수 없다. 이로 인해 매입가가 판매가보다 크게 낮아진다. 업계에서는 평균적으로 살 때 가격에 약 15% 내외의 비용이 추가된다고 설명한다.

순금도 순도 따라 가격 달라

최근처럼 금값이 급등하는 시기에는 금을 팔려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매입가가 더 낮아질 수 있다. 서울 종로 귀금속 거리의 한 금은방 관계자는 "금값이 오를수록 차익 실현을 위해 금을 팔려는 사람이 늘어난다"며 "수요와 공급 원칙에 따라 매입가는 현장 시세보다 다소 낮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같은 24K 순금이라도 순도에 따라 거래 가격은 달라진다. 골드바는 대부분 순도 99.99%(포나인)인 반면, 돌 반지나 기념품은 99.9% 또는 99.5%인 경우가 많다. 순도가 낮은 금은 다시 정련하는 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판매 시 가격이 낮아진다. 업계 관계자는 "포나인, 쓰리나인(99.9%), 99.5%는 모두 서로 다른 가격이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사상 최고" 뉴스 속 금값 믿고 갔다가 '헐값'…팔아보니 현실은 딴 세상 같은 24K 순금이라도 순도에 따라 거래 가격은 달라진다. 골드바는 대부분 순도 99.99%(포나인)인 반면, 돌 반지나 기념품은 99.9% 또는 99.5%인 경우가 많다. 순도가 낮은 금은 다시 정련하는 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판매 시 가격이 낮아진다. 강진형 기자

이 같은 구조를 고려하면 실물 금에 투자할 경우 구입가 대비 금 시세가 최소 20% 이상 상승해야 실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설명이다. 전문가들은 실물 금 투자 시 장신구보다는 골드바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한다. 반지나 목걸이는 가공비가 많이 들고 재판매 시 가공비를 인정받기 어렵기 때문이다. 또 한국조폐공사, 한국금거래소, 삼성금거래소 등 공신력 있는 기관의 인증 제품이나 태극마크·홀마크가 있는 제품이 재판매 시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AD

이 가운데, 실물 금 대신 금 통장이나 금 ETF 등 금융상품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이 경우 사고팔 때 동일 기준가가 적용돼 거래가 간편하지만, 금융상품인 만큼 원금 보장은 되지 않고 매매 차익에 대한 세금이 부과된다. 업계 전문가는 "최근 금값이 급등했지만, 금은 단기 수익을 노리는 자산이 아니다"라며 "10년 이상 장기 관점에서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방제일 기자 zeilis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3.0406:12
    마크롱 "지중해에 핵추진 항공모함 배치"
    마크롱 "지중해에 핵추진 항공모함 배치"

    중동 지역에서 분쟁이 확대되는 가운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프랑스가 지중해에 핵추진 항공모함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프랑스 TV에 방영된 사전 녹화 연설에서 "항공모함 샤를 드골호와 호위함들을 발트해에서 지중해로 이동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라팔 전투기, 방공 시스템, 공중 레이더 시스템이 최근 중동에 배치됐다"며 "우리는 필

  • 26.03.0315:00
    중기부, 中企 피해·애로 대응 TF 회의 개최
    중기부, 中企 피해·애로 대응 TF 회의 개최

    중소벤처기업부는 중동 현지 정세가 급변함에 따라 중소기업 피해·애로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3일 '중동 상황 관련 중소기업 피해·애로 대응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TF 회의는 중소기업의 수출입 거래 차질, 물류 지연 등 다양한 우려 상황을 고려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중앙회 등 중소기업 주요 지원기관, 중소기업 협·단체와 합동으로 개최했다. 회의에서

  • 26.03.0312:40
    이란 차기 수장은…내부 후계 논의 본격화
    이란 차기 수장은…내부 후계 논의 본격화

    미국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등 이란 주요 인사들을 다수 제거하면서 하메네이를 이을 차기 후계 구도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2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과거 1979년 이란 이슬람 혁명을 이끈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의 손자인 하산 호메이니 등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현재 이란은 3인으로 구성된 지도자위원회가 차기 최고지도자가 임명될 때까지 임시로 직무를 대행 중이다. 지난 1

  • 26.03.0311:09
    美국민 10명 중 6명 "이란 공격 부정적…파병 반대"
    美국민 10명 중 6명 "이란 공격 부정적…파병 반대"

    미국 국민 10명 중 약 6명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이란 공격을 지지하지 않으며, 이란 파병에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CNN 뉴스가 여론조사업체 SSRS를 통해 대이란 공격이 시작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미국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9%가 이란 공격 결정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찬성 의견은 41%로 집계됐다. 이란 현지 파병에 반대한다는 응답자는 60%에 달했지만

  • 26.03.0311:00
    앤스로픽 이란 공습 활용에…여론 초점은 'AI 윤리'
    앤스로픽 이란 공습 활용에…여론 초점은 'AI 윤리'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앤스로픽의 AI 모델을 연이은 군사 작전에 활용하면서 AI 윤리에 대한 여론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2일(현지시간) 국제사회는 미국이 이란 공습에 앤스로픽의 AI 모델 '클로드'를 활용했다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 이후 전쟁에 AI 기술이 핵심 전략으로 활용되고 있는 현실을 우려하고 있다. 미 국방부와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구체적인 사용 범위 등을 밝히진 않았지만, 미군의 중동 작전을 총괄 지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715:30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팬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 두 사람을 강제로 퇴출했다. 현재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사건의 기폭제가 된

  • 26.02.2615:31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2월 2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함께 오늘 생생토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박원석 전 의원, 이태규 전 의원(2월 23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