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 필두
지역 앰배서더에 배우 '송혜교' 선정
멀츠 에스테틱스(멀츠)가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BELOTERO)' 지역 앰배서더로 배우 송혜교를 선정하고 아시아태평양(APAC)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로렌스 시오우멀츠 에스테틱 APAC 사장이 14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새로운 벨로테로 캠페인 공개 행사에서 주력상품 벨로테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멀츠 에스테틱스
멀츠는 이날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벨로테로'의 APAC 신규 캠페인 '자연은 디테일에 있다' 공개 행사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피부에 밀착돼 '나다운 아름다움'을 구현하도록 하는 기술력을 전면에 내세웠다.
벨로테로는 밸런스, 소프트, 인텐스, 볼륨 등 총 4가지 라인으로 구성된다. 개개인의 피부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응집성, 탄성, 조형성이 균형을 이뤄 자연스러운 주름 개선 및 볼륨 회복 효과를 제공한다. 특허받은 CPM(다밀도) 밀착 기술로 '보아도(See), 만져도(Touch), 표정도(Express), 느낌도(Feel)' 자연스러운 결과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20년 이상 전 세계적으로 축적된 방대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안전성 프로파일을 갖췄으며, 시술에 필요한 필수 성분만 포함해 반복된 시술에도 지연성 염증 반응 위험을 최소화했다.
로렌스 시오우 멀츠 APAC 총괄 사장은 "우리는 단순한 변화를 위한 시술이 아니라 진정성을 추구하고 있다"며 "최근 진행한 '자신감의 원천' 관련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8%가 에스테틱 시술 후 자신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외모를 가꾸고 바꾸는 것을 넘어 '돌봄'이 자기 자신으로 존재할 수 있는 자신감을 준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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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멀츠 코리아 대표는 "벨로테로는 20년 이상 전 세계 의료진과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은 히알루론산 필러"라며 "멀츠는 의과학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태원 기자 peaceful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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