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까지 13개 전 점포서 진행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2일까지 전국 13개 점 점포에서 '베이비 웰컴 위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 테마는 '베이비 웰컴 위크'로 44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프리미엄 육아솔루션 브랜드 '부가부'는 대표 상품 '버터플라이2' '드래곤플라이' '폭스5 리뉴' 등 주요 스트롤러뿐 아니라 하이체어 '지라프'를 5% 할인한다. 또 아기띠로 유명한 '아티포페'도 전 상품을 5% 할인해준다. 여기에 구매 금액의 5%를 신백리워드로 돌려주는 사은 혜택도 중복해서 받을 수 있다.
신생아에게 꼭 필요한 의류와 용품도 브랜드마다 10%에서 최대 40%까지 할인한다. 브랜드별 특가 상품도 마련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압소바' 나로 뱀부 출산 시리즈 9만9000원, '블루독베이비' 큐티체크 바디수트세트A 6만원, '오르시떼' 플레이웨어 9900원 등이 있다.
강남점 10층 키즈 스테이지에서는 22일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킨 미니 스카프 브랜드 '미니두두'의 오프라인 첫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또 센텀시티 6층에서는 오는 28일까지 유·아동 자석 보드 브랜드 '노리터 프로젝트'의 부산 지역 최초 팝업스토어를 소개하고, 대구신세계 7층에서는 22일까지 영국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에그'의 절충형 모델 출시 기념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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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현우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출생아 수와 함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신생아 카테고리의 훈풍을 잇고, 임신과 출산을 축하하는 의미를 더해 풍성한 혜택을 모은 '베이비 웰컴 위크'를 개최한다"며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들이나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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