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주가조작 패가망신은 빈말이 아니다"라며 "정상적으로 투자하라"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을 2팀 체제로 개편하고 인력을 두배가량 확대한다는 기사도 함께 첨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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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19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제일 큰 원인은 시장 투명성에 대한 불신이다. 한국 시장에서 주가조작이나 부정거래를 하면 패가망신한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줘야 한다"고 주문한 바 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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