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 함양읍 곰 실 곶감 농원 박효기 씨가 '제10회 지리산 함양 고종시 곶감 축제'에서 선보일 자연 바람에 잘 말린 고종시 곶감을 채반에 담아 들어 보이고 있다.
지금 뜨는 뉴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곰 실 곶감 농원 박효기 씨가 '제10회 지리산 함양 고종시 곶감 축제'에서 선보일 자연 바람에 잘 말린 고종시 곶감을 채반에 담아 들어 보이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