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레스트 없는 모델 1월 중 출시
퍼시스그룹의 프로그레시브 시팅 솔루션 시디즈가 퍼스널 피팅 의자 'T60'이 지난해 12월 기준 판매량 1만대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 해당 제품이 출시된 이후 3개월 만의 성과다. 시디즈는 1월 중 헤드레스트가 없는 T60 LDA 사양을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T60의 인피니핏 헤드레스트는 깊이 35mm, 높이 125mm, 각도 100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작은 키부터 큰 키까지 신장의 구애없이 편안하게 기댈 수 있다. 허리를 받쳐주는 럼버서포트는 유연한 소재에 슬릿을 더했으며, 7단계 높이와 3단계 깊이 조절 기능을 제공한다.
패브릭 좌판은 시디즈만의 특허 기술인 '스쿠핑 스펀지 성형 기법'이 적용돼 엉덩이를 안정감 있게 감싸는 형상으로 앉는 순간 착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T60 AIR'의 메쉬 좌판은 복원력이 뛰어나 형태 변형이 적고, 통기성이 우수해 장시간 착석이 가능하다.
지금 뜨는 뉴스
시디즈 브랜드 담당자는 "T60 출시 초기부터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판매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기존 라인업과 더불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 또 하나의 역작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