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9일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2만7천여 마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9형)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는 2025∼2026년 동절기 가금농장에서 34번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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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본은 오리 감염 개체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전국 종오리 농장과 부화장을 대상으로 일제 정밀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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