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9일 여론집중도조사위원회(행정위원회) 제6기 위원 10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원 임기는 3년이다.
강주안 중앙일보 논설위원, 강현철 호서대 빅데이터AI학부 교수, 안민호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 유수정 KBS 미디어연구소 연구원, 이나연 연세대 언론홍부영상학부 부교수, 이소은 국립부경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조교수, 이준웅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정서현 언론중재위원회 연구원, 조용만 비즈워치 이사회 의장, 최진호 경상국립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조교수(성명 가나다순)가 6기 위원으로 활동한다.
제6기 위원회는 이날 오전에 열린 제1차 전체 회의를 열고 호선으로 안민호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를 위원장, 강현철 호서대 빅데이터AI학부 교수를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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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는 앞으로 매체별 뉴스 이용점유율 산출 등 여론집중도에 대한 연구·조사, 법령 정비에 대한 의견 제시 등의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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