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왕피천은 흐르지 않고 반짝인다.
경북 울진군 왕피천공원 빙상장이 겨울철 가족·어린이·청소년들의 대표 여가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주말을 맞아 울진 왕피천공원 빙상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스케이트를 즐기며 겨울 추억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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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20일부터 운영된 왕피천공원 빙상장 이용객은 1월 5일 기준 지난해 3240명에서 올해 5019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겨울철 지역 대표 체험형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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