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일본서 각각 수상
휴롬은 자사의 상업용 착즙기 CE50이 '2025 유러피안 제품디자인 어워드(EPDA)'와 '2025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유러피안 제품디자인 어워드는 파르마니 그룹이 개최하는 글로벌 시상으로 소비자의 삶에 기여하는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제품 디자인을 선별한다.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는 일본디자인진흥회 주관하는 일본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레드닷'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휴롬의 첫 상업용 착즙기 CE50은 휴롬의 기술이 집약된 전문가용 하이엔드 모델로써 정밀한 기술을 고급스럽고 간결한 형태로 구현, 두 디자인 어워드에서 실용성, 독창성, 혁신성, 기술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CE50은 고객 필요에 따라 퓨어 타입 망 필터로 호환이 가능한 최초의 듀얼 프레스 타입 착즙기다. 특히 기본 탑재된 이지 타입의 멀티 스크루는 하나의 스크루로 주스부터 스무디, 아이스크림까지 필터 교체 없이 다양한 레시피를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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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휴롬 대표는 "앞으로도 보다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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