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병오년(丙午年)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이날 김진수 제1부교육감 등과 함께 현충탑에 헌화, 분향하고 묵념한 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어 올해 경기교육의 힘찬 출발을 경기교육 가족 모두와 함께 펼칠 것을 다짐했다.
지금 뜨는 뉴스
임 교육감은 2023년 부임 후 각 지역을 돌며 새해 현충탑 참배를 하고 있다. 2023년에는 의정부서, 2024년에는 성남시에서, 2025년에는 양주시에서 각각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