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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2025년 마이데이터 종합기반 조성사업 최우수 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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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한독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만성질환 커뮤니티 활용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가 '2025년 마이데이터 종합기반 조성사업에서 최우수 과제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2025년 마이데이터 종합기반 조성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수행한 사업이다. '만성질환 커뮤니티 활용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는 ㈜닥터다이어리가 주관기관으로, 한독을 비롯해 사단법인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했다.


한독, 2025년 마이데이터 종합기반 조성사업 최우수 과제 선정 한독 관계자들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만성질환 커뮤니티 활용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가 ‘2025년 마이데이터 종합기반 조성사업에서 최우수 과제로 선정되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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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커뮤니티 활용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는 개인의 건강 데이터를 통합·관리하고 데이터 활용 여부를 직접 결정하는 구조를 커뮤니티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로 구현했다. 사용자는 연속혈당측정기, 식이 및 운동 데이터를 한 곳에서 관리하며, 커뮤니티 내 다른 참여자들과 경험을 공유해 지속적인 생활습관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알기 쉬운 동의, 선별적 데이터 제공, 개인 데이터 내려받기 등 마이데이터 공통기능을 충실히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한독은 이번 과제에서 자사의 연속혈당측정기 바로잰Fit의 혈당 데이터를 API 방식으로 마이데이터 체계에 연계·제공해, 사용자가 자신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상태를 이해하고 꾸준히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 구축을 지원했다.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의료진 Q&A 및 건강 콘텐츠 제공을 통해 전문적 자문을 수행했으며, 한국1형당뇨병환우회는 참여자 모집과 자조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커뮤니티 기반 참여 구조 형성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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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한독 회장은 "이번 과제를 통해 바로잰Fit을 포함한 한독의 디지털헬스케어 솔루션이 마이데이터 환경에서 실제 서비스로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한독은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환자 중심의 디지털헬스케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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