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수소 1g으로 석유 8톤 에너지 생산…나주시 인공태양 유치 꿈꾼다

시계아이콘01분 5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정부 1조2천억 투입…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
1만 개 일자리 창출·10조 원 경제 효과 기대
나주시 포함 전국 7개 시·도서 유치전 전개

에너지공대·한전 등 산학연 인프라 구축
지난 2022년부터 초전도도체 시험설비 운영
입지조건 등 평가항목 상대적 유리 평가도

수소 1g으로 석유 8톤 에너지 생산…나주시 인공태양 유치 꿈꾼다 윤병태 나주시장이 인공태양 연구시설 전남(나주) 유치 기원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나주시 제공
AD

'꿈의 에너지'로 불리는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에 전남 나주가 뛰어들면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전남도도 이번 인공태양 나주 유치를 신안·영광·해남 등 전남 중서북권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산업 벨트 구축의 최종 방점으로 여기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3일 전남도 등에 따르면 정부는 1조 2,000억원을 투입해 '핵융합 핵심기술 및 첨단인프라 구축'(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가칭 인공태양 연구시설)사업을 추진 중이다.


인공태양은 태양에너지 생성 원리를 그대로 모방, 수소를 융합시키는 기술로 이산화탄소를 거의 배출하지 않은 미래 청정에너지다. 수소 1g으로 석유 8톤에 해당하는 에너지를 한 번에 얻을 수 있을 만큼 효율성이 크다. 탄소중립 실현과 더불어 대규모 전력이 필요한 AI 인공지능 시대에선 빼놓을 수 없는 핵심기술이다.


풍부한 일조량과 바람을 보유한 전남은 태양광을 비롯해 육·해상 풍력산업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단 평가다. 이를 바탕으로 전남도는 중서북권을 국내 AI 기반 에너지 대전환을 위한 에너지 산업 전진기지로 육성하겠단 방침이다. 이미 신안을 비롯해, 영광, 목포, 진도 등에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전력산업이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특히 해남의 경우엔 SK-오픈AI데이터센터와 삼성 SDS컨소시엄 국가 AI컴퓨팅센터 유치 등이 추진되며, 가능성을 현실화하고 있다. 나주에 인공태양 유치가 확정될 경우, 명실상부 전남은 에너지 중심 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수소 1g으로 석유 8톤 에너지 생산…나주시 인공태양 유치 꿈꾼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지난달 30일 나주 한국에너지공대에서 인공태양 연구시설 전남 유치를 위한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위원회 출범식’에서 참석자들과 유치를 기원하는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이에 따른 시너지효과는 상당할 전망이다.


인공태양 연구 시설 유치가 확정될 경우 약 300여개 기업이 나주를 중심으로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약 1만 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10조 원 이상의 경제파급 효과도 예상된다.


나주시는 현재 경북 포항시·경주시·울산시, 경남 창원시(추정), 대전 유성구, 전북 군산시 등 전국 6개 시도와 함께 인공태양 유치전을 전개하고 있다.


저마다 장점을 내세우고 있지만, 에너지 산업 기반을 확고히 갖추고 있는 나주가 한발 앞선단 분석이다.


과기부가 공개한 이번 연구시설 '부지 주요 평가항목'을 살펴보면, 기본 요건(40점), 입지 조건(50점), 정책 부합성(10점) 등 총 100점 만점으로 구성됐다.


나주는 국내 유일 에너지산업 인재 육성 대학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에너지밸리 산업단지 등 관련 기업·연구기관들이 들어서고 있다. 국내 최대 에너지 공기업인 한국전력을 중심으로 한 670여개 전력 및 에너지기업들이 자리하고 있는 만큼, '연구-산업' 연계성 측면에서도 다 높은 평가다.


더욱이 나주는 인공태양 상용화 연구를 위한 핵심기술 중 하나인 '초전도도체 시험설비'를 지난 2022년부터 전국 최초로 구축해 운영 중이다.


이 밖에도 단단한 화강암 지형에 수 십년간 큰 지진을 한 번도 경험하지 않는 등 지질 안정성도 꽤 좋다. 이는 유치 경쟁에 뛰어든 타지역들이 갖추지 못한 나주만의 장점이다.


광주·전남엔 국가 주도 대형 과학 연구시설이 단 한 곳도 없다는 점도 이번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에 유리한 요소다. 이재명 정부가 국가 균형 발전을 최고 목표로 설정한 탓이다.


이번 인공태양 연구시설 나주 유치를 위해 전남 22개 시군이 한목소리를 내는 점도 눈여겨 볼만하다.


전라남도는 지난달 30일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여기에 구복규 화순군수, 정철원 담양군수 등 인근 지자체장들이 나서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기원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나주시는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강상구 나주부시장은 "나주는 전력을 포함한 에너지 산업의 심장 역할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돼 있다"며 "인공태양은 미래세대를 위한 핵심 기술인데, 상용화 과정까지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초전도도체 시험 설비 498억 예산을 확보해서 켄텍에서 구축 중인데, 이를 토대로 많은 관련 기술들이 나올 것으로 본다. 한전 계열사들과 협업해 전력망 운영, 인공태양 시설에 필요한 전력산업 부품 국산화까지도 추진 중이다"고 밝혔다.


AD

한편 과기부는 유치계획서 심사와 현장조사, 발표 평가를 거쳐 이달 말 최종 후보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심진석 기자 mour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