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기금·공제 대해부]②대체투자 비중 압도적… 공제회 '롤모델' 교직원공제회

시계아이콘02분 1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편집자주 연기금과 공제회가 자본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한 지 오래다.

공제회가 연기금과 다른 점은 상대적으로 대체투자 비중이 높다는 점이다.

교직원공제회도 대체투자 비중이 66.8%로 연기금·공제회 가운데 가장 높은 편이다.

닫기
뉴스듣기

공항고속도·호주 담수플랜트 등 인프라 투자 선도
지난해 수익률 공제회 중 최고…해외 투자가 견인
올해 PE·VC 동시출자…업계 '돈가뭄' 해소 기여
드물게 내부 승진 CIO 임명해 '시스템 운용'

편집자주연기금과 공제회가 자본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한 지 오래다. 연기금과 공제회는 국민의 노후보장(연기금)과 회원들의 자산증식·복지확대(공제회)라는 기본적인 차이 이외에도 자산 규모, 투자 전략, 조직 구조 등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가들의 자금줄이기도 한 연기금·공제회에 대해 심층 분석해 본다.
[기금·공제 대해부]②대체투자 비중 압도적… 공제회 '롤모델' 교직원공제회
AD

연기금과 달리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가입하는 공제회는 많은 복지혜택으로 회원 가입을 유도하고, 더 높은 금융자산 수익을 통해 회원을 유지해야 한다. 이 같은 공제회의 '롤모델'이 바로 한국교직원공제회다.


탄탄한 자산운용이 성장에 큰 보탬이 됐다. 교직원공제회의 자산운용 키워드는 '대체' 그리고 '해외'다. 1990년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2000년대 호주 담수화 플랜트, 2010년대 미국·영국 오피스 투자 및 셀트리온헬스케어 메자닌 투자 등 연기금·공제회 가운데 상당히 앞선 투자를 단행했다.


자산규모 연평균 10%대 안정적 증가

1971년 총자산 13억원 규모로 시작한 교직원공제회는 공제회 가운데 현재 가장 많은 총자산(74조원)을 확보하고 있다. 연기금을 포함해도 국민연금 다음으로 많다. 회원 수는 92만명으로 자영업자가 주축인 노란우산공제회 다음이다.


교직원공제회는 '더케이(The-K)'란 브랜드로 직영 호텔, 상조 자회사 등을 운영하는 한편 다양한 제휴사 할인 등 회원들에게 복지혜택을 저렴하게 제공한다. 또한 시중은행 예금보다 더 높은 이자를 주는 장기급여를 운영 중이다.


[기금·공제 대해부]②대체투자 비중 압도적… 공제회 '롤모델' 교직원공제회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총자산 증가율(CAGR)이 13%를 기록할 정도로 안정적으로 증가한 이유다. 특히 지난해는 정치적·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총자산이 연말 기준 74조5909억원으로 전년 대비 16.3%(10조4324억원)나 늘었다.


수익률 높은 해외 투자 꾸준히 늘어

지난해 수익률을 비교하면 교직원공제회는 공제회 가운데 가장 높은 10.7%를 기록했다. 목표 수익률 4.5%의 2배 실적을 냈다. 지난해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이 견인한 주가 상승세에 힘입어 해외주식 부분이 30.9%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덕분이다. 이어 해외 금융대체(기업금융) 19.9%, 해외 인프라 18.7%로 높았다. 반면 국내 자산 수익률은 모두 한 자릿수에 그쳤다.


[기금·공제 대해부]②대체투자 비중 압도적… 공제회 '롤모델' 교직원공제회

교직원공제회는 해외자산 투자 비중을 해마다 꾸준히 늘리고 있다. 2022년 55.3%, 2023년 56.1%, 2024년 58.2%까지 확대됐다. 데이터센터, 물류 등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섹터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갑윤 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변동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선진국 중심의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는 공제회가 안정적 성과를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며 "변동성이 큰 주식 비중은 적정하게 유지하고, 채권 대신 대체투자 비중을 확대해 온 전략 역시 주효했다"고 밝혔다. 교직원공제회는 해외 투자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 7월을 목표로 미국 뉴욕 사무소 설치를 준비 중이다.


운용자산 3분의 2가 대체투자

공제회가 연기금과 다른 점은 상대적으로 대체투자 비중이 높다는 점이다. 교직원공제회도 대체투자 비중이 66.8%로 연기금·공제회 가운데 가장 높은 편이다. 지난해 약 43조원의 대체투자 가운데 기업금융이 25.9%, 부동산 24.4%, 인프라 16.5%를 차지한다.


[기금·공제 대해부]②대체투자 비중 압도적… 공제회 '롤모델' 교직원공제회

교직원공제회는 지속적인 사모펀드(PEF)와 벤처캐피털(VC) 출자를 통해 국내 자본시장 성장에 기여해왔다. 특히 홈플러스 사태와 미국 관세 부과 여파로 국내 연기금·공제회가 선뜻 출자사업에 나서지 못하던 올해 상반기 교직원공제회의 선제적인 출자 사업 발표는 PE·VC 업계에 숨통을 틔웠다. 교직원공제회는 지난 3월 10개 PEF에 7000억원, 5월에는 10개 VC에 1520억원 출자 계획을 발표했다.


교직원공제회의 적극적인 대체투자는 일부 오해를 사기도 했다. 지난 8월 전국 5개 골프장을 인수하기 위해 조성하는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이 대표적이다. 교직원공제회는 5000억원 펀드 전액 출자와 담보인정비율(LTV) 50% 수준의 5000억원 대출을 포함해 총 1조원 규모를 향후 5년간 투자하게 된다. 이에 지난달 국회 국정감사에서 "전체 회원 가운데 기존 소유 골프장 이용률이 3%밖에 안 되는데 왜 골프장을 추가 인수하냐"라는 비판이 나왔다.


'시스템 운용'이 최대 장점

대체 투자의 경우 국내외 정보가 많은 주식, 채권과 비교해 리스크 관리가 어렵다. 교직원공제회는 내부 3명, 외부 5명으로 구성된 리스크관리위원회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를 하고 있다. 리스크관리실은 전략기획실, 준법지원실, 정보보안실 등과 긴밀하게 협력한다.


교직원공제회의 자산운용도 '시스템 운용'이 최대 장점이다. 외부인 공채를 하는 다른 연기금·공제회와 달리 기금운용 경험이 많은 내부 출신을 최고운용책임자(CIO)로 승진시키는 관례가 자리 잡은 이유이기도 하다. 올해 1월 임명된 고재택 기금운용이사(CIO)도 1994년 입사 이후 금융투자부 주식운용팀장, 대체투자부 대체투자2팀장, 기업금융부장, 기금운용전략실장 등을 역임했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용 능력을 바탕으로 교직원공제회는 작년까지 11년 연속 흑자기조를 유지했다. 지급준비율도 2022년 109.2%, 2023년 110.8%, 작년 113.9%로 지속해서 높아졌다.


AD

최근 교직원공제회는 수익률 개선, 대체투자 확대, 위험관리 고도화, 자산운용조직 전문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책 강화 등에서 전방위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자산의 안정성과 수익성, 그리고 사회적 책임이라는 삼박자를 고루 갖춘 안정적 운용기관으로서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조시영 기자 ibp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413:41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서울 강남권 아파트 시장에 미묘한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신고가 소식이 이어지던 지역에서, 최근에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1억 원 이상 가격을 낮춘 거래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를 앞두고 다주택자 매물이 늘어나면서, 시장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입니다. "1억 낮춰서 팔렸다"…강남권 실거래 변화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 26.02.2412:37
    금융위 약속도 뭉갠 은행 '셀프 감정평가'…벌금 3000만원 처벌법 발의
    금융위 약속도 뭉갠 은행 '셀프 감정평가'…벌금 3000만원 처벌법 발의

    국토교통부가 위법이라고 판단했는데도 멈추지 않는 은행의 '셀프 감정평가'에 처벌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24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감정평가법인에 의뢰하지 않고 직접 감정평가를 한 자에게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현행법 제5조 제2항에 명시

  • 26.02.2409:21
    '청담 르엘' 보류지 국평 84㎡ 8가구·펜트하우스 4가구 매각
    '청담 르엘' 보류지 국평 84㎡ 8가구·펜트하우스 4가구 매각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24일 '청담 르엘' 보류지 12가구에 대한 매각 공고를 내고 입찰 절차를 시작한다. 보류지는 소유권 분쟁이나 사업비 정산 등에 대비해 재건축 조합이 남겨둔 물량이다. 청담 르엘을 시공한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매각 대상은 '국민평형'인 전용면적 84㎡ 8가구와 최상층 펜트하우스 4가구다. 조합 측은 조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가구 내부 구조와 조망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 26.02.2407:00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강남, 분위기 달라졌다"…다주택자 급매 나와도 '더 내려간다' 관망

    서울 강남권에서 한달여 만에 수천만 원 이상 가격을 낮춘 아파트 매매거래가 속속 나오고 있다.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를 앞두고 매물이 늘며 호가 하락세가 완연해진 가운데 이전 가격 대비 내려간 가격에 신고되는 사례다. 반면 여전히 기존 최고 가격보다 높은 신고가 사례도 드물지 않게 나온다. 서울 아파트 거래의 경우 당사자 간 약정 후 실제 거래가 체결되고 신고되기까지 일정한 시차가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양도세

  • 26.02.2318:40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與 보유세 좌담회…"세제 개편 없이 집값 안정 어려워"

    "부동산 보유세 강화 등 세제 개편 없이는 집값 안정이 어렵다"는 주장이 23일 여당에서 나왔다.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보유세 정상화'를 공론화한 것이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손솔 정의당 의원 및 참여연대와 공동 개최한 국회 좌담회 '똘똘한 한 채의 역설, 부동산 세제 정상화 방안' 인사말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