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단독]"화려한 그 카페, 애들과 가봤더니 5만원 기본"…업주는 운영하다 물려주면 '남는 장사'

시계아이콘02분 13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빵값의 비밀] (17) 대형 베이커리 카페
2014년 27개→2024년 137개로 증가
소비자엔 비싼 메뉴 가격 부담도

편집자주통계청이 발표하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가공식품 물가가 4.1%(전년 동기대비) 오를 동안 빵 물가는 6.4%나 상승했다. 빵 소비자물가지수는 138.48로 기준연도인 2020년(100)과 비교할 때 5년간 38.48% 올랐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간식인 떡볶이, 치킨보다도 더 가파르게 올랐다. 빵은 한때 누구나 즐기던 간식이었지만, 지금은 선뜻 고르기 어려운 가격이 됐다. 어쩌다 한국의 빵값은 계속 가파르게 오르게 됐을까.
[단독]"화려한 그 카페, 애들과 가봤더니 5만원 기본"…업주는 운영하다 물려주면 '남는 장사' 서울 한 빵집에서 시민들이 빵을 고르고 있다. 사진은 기사 중 특정 표현과 무관. 연합뉴스
AD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상속, 증여의 절세 수단으로 주목받으면서 최근 10년 새 5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는 고급화 전략과 많은 인건비 때문에 메뉴 가격이 높게 책정된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 사이에선 빵값 상승을 부추기는 원인이라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

2014년 27개→2024년 137개...5배 ↑
[단독]"화려한 그 카페, 애들과 가봤더니 5만원 기본"…업주는 운영하다 물려주면 '남는 장사'

3일 아시아경제가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면적 100평(333㎡) 이상 전국 대형 베이커리 카페 수는 지난해 기준 137개로 집계됐다. 빵값 상승 분위기를 타고 2023년 109개에서 1년만에 30개 가까이 늘어났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는 ▲2014년 27개 ▲2015년 26개 ▲2016년 28개 ▲2017년 33개 ▲2018년 40개 ▲2019년 45개 ▲2020년 56개 ▲2021년 75개 ▲2022년 87개 ▲2023년 109개 ▲2024년 137개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최근 10년 사이 약 5배 늘었으며, 2020년 이후에는 매년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절세 효과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 확산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된다. 일반적으로 부모가 자녀에게 토지를 증여하면 최대 50%의 증여세가 부과된다. 과세표준(세금을 매기는 기준) 1억원 이하 자산에는 10% 세율이 적용되지만, 30억원을 초과하면 최고세율인 50%를 내야 한다. 예를 들어 50억원짜리 토지를 자녀에게 증여할 경우, 약 20억원의 세금을 내야 하는 셈이다.


반면 부모 소유 토지에 베이커리 카페를 지어 가업 승계 형태로 넘길 경우, '증여세 과세특례'가 적용돼 세금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 제도는 경영자인 부모가 가업을 자녀에게 증여할 때 적용되며, 10억원을 공제한 뒤 과세표준 120억원까지는 10%, 초과분은 20% 세율을 적용한다. 이에 따라 같은 50억원이라도 세금은 약 4억 원으로 줄어, 일반 증여와 비교하면 절세 효과가 뚜렷하다.


다만 가업승계를 통한 증여세 절감 효과를 누리려면 일정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우선 증여자는 10년 이상 가업을 경영해야 하며, 수증자는 18세 이상에 증여일로부터 3년 이내 대표이사로 취임해야 한다. 이후에도 5년간 대표직을 유지해야 하고, 휴·폐업도 제한된다.


적용 업종 역시 제한적이다. 현행법상 가업승계 증여 특례는 음식점업을 포함한 일부 업종에만 해당한다. 제과점업은 음식점업으로 분류돼 대상이 되지만, 일반 커피 전문점은 '비알코올 음료점업'으로 분류돼 제외된다. 따라서 절세 혜택을 받기 위해선 베이커리 카페를 주업으로 하는 법인을 설립해 10년 이상 운영한 뒤 법인 주식을 자녀에게 증여해야 한다. 까다로운 요건에도 불구하고 절세 효과를 고려하면 여전히 '남는 장사'로 평가된다.


이에 대해 박성훈 의원은 "가업 승계 제도가 '꼼수 절세'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며 "제도의 본래 취지가 사라지고 부의 대물림 통로로 변질하지 않도록 철저한 재검토와 사후 관리·감독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자릿세·인건비 포함된 가격에 소비자 부담 ↑
[단독]"화려한 그 카페, 애들과 가봤더니 5만원 기본"…업주는 운영하다 물려주면 '남는 장사' 서울 한 빵집에서 시민들이 빵을 고르고 있다. 사진은 기사 중 특정 표현과 무관. 연합뉴스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확산하면서 소비자들의 빵값 부담은 커지고 있다. 고급 인테리어와 브랜드 이미지 등을 앞세워 일반 빵집보다 비싼 가격을 책정하는 곳이 많기 때문이다. 수백 평 규모 공간을 운영하며 많은 직원을 고용해야 하는 특성상 사업주가 짊어진 높은 인건비 부담은 메뉴 가격에 반영된다.


실제로 경기도 가평의 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에서 소금빵은 4200원, 아메리카노는 5800원, 시그니처 라떼는 9000원 등에 판매되고 있다. 이는 프랜차이즈 평균 가격과 비교하면 확연히 높은 수준이다. 프랜차이즈 소금빵이 3000원 안팎, 아메리카노와 라떼류가 4000~5000원대에 형성돼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소비자가 느끼는 가격 부담은 클 수밖에 없다.공정거래위원회 의뢰를 받아 공주대 산학협력단이 내놓은 '제빵산업 시장분석 및 주요 규제 경쟁영향평가' 보고서는 "카페와 함께 베이커리를 한 공간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카페가 증가하고 있다"며 "큰 규모의 개인 베이커리는 이익이 증대됐고, 소규모의 개인 베이커리는 프랜차이즈와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수준에서 운영된다"고 했다.


AD

직장인 이정인씨(37)는 "사진 찍고 분위기를 즐기려고 대형 베이커리 카페를 한두 번 찾을 수는 있지만, 자주 오기엔 가격 부담이 크다"면서 "아이들이 자주 먹는 스무디류와 조각 케이크는 가격이 더 비싸서 선뜻 주문하기 어렵다. 특히 1인 1음료를 요구하는 대형 카페도 많아 4인 가족이 가면 5만원은 넘게 쓰는 것 같다"고 말했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