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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북권 신흥 주거지에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9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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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 재편과 인프라 확장 이뤄지는 신흥 주거지 상봉·망우역 일원 위치
- 실거주·투자 수요 모두 만족시키는 ‘아이파크’ 브랜드의 주거복합단지

서울 동북권 신흥 주거지에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9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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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북권의 도시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과거 교통 중심지로만 인식되던 상봉·망우역 일원이, 최근 정비사업을 통해 생활·상업·문화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 주거지로 탈바꿈 중이다.


이 지역은 오랫동안 교통 요충지의 역할은 해왔지만, 주거지로서의 매력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됐었다. 그러나 복합환승센터와 대형 상업시설, 다수의 정비사업이 병렬적으로 진행되면서, 청량리와 유사한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는 '신흥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 상봉·망우역 일원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도심 재생 및 균형 발전 전략의 핵심 축 중 하나로, '역세권 중심의 복합개발'이라는 도시계획 방향성과 맞물려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청량리 일대가 초고층 주상복합과 광역 중심지 개발을 통해 서울 동북권의 스카이라인을 바꾸고 있다면, 상봉·망우역 일원은 주상복합 개발을 통해 실거주 친화적인 도시 재편을 꾀하고 있다. 이러한 개발 방식은 고밀도 개발에 따른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상업·문화 인프라와의 연계를 통해 생활권 중심의 도시 기능 강화를 실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옛 상봉터미널 부지를 개발하여 분양된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의 경우 1순위에서 최고 10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데 이어 100% 분양 완판 성과를 거둘 정도였다. 이는 도시 재편에 따른 상봉·망우역 일원의 입성을 기다린 수요자가 얼마나 많은 지를 여지없이 보여준 기록이다.


이처럼 상봉·망우역 일원에 대한 수요자의 관심은 일회성 반응이 아닌, 도시 재편 흐름에 따른 지속적인 기대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신규 공급이 드문 서울 동북권에서 상봉·망우역 일원은 실거주와 투자 수요가 동시에 집중되는 지역으로, 다음 분양 단지에 대한 시장의 반응 역시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침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 분양 이후 약 1년여가 지난 9월에는 상봉9-I구역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의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상봉·망우역 일원의 도시 재편을 상징하는 대표 단지로 '상봉 센트럴아이파크'를 손꼽고 있는 만큼, 상봉·망우역 일원 수요자의 눈길이 더욱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는 과거 이마트 상봉점 부지를 개발한 주거복합단지로, 지하 7층~지상 28층, 4개동 규모의 아파트 254가구와 오피스텔 189실로 구성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모두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이다.


이 단지는 상봉역과 망우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을 갖췄으며, GTX-B노선(예정), 복합환승센터 개발, 면목선 경전철(예정) 등 교통 인프라 확장의 중심축에 자리하고 있다. 여기에 중랑천 수변공원과 대형 쇼핑시설, 녹지공간이 인접해 있어 교통·생활·환경 3박자를 고루 갖춘 실거주 친화형 주거지로 평가받고 있다.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는 중랑구 내 보기 드문 신축 주거단지로, HDC현대산업개발의 '아이파크' 브랜드에 걸맞은 특화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와 주거 품질을 강화한 점이 돋보인다. 채광과 일조권, 통풍 등을 고려한 판상형, 타워형 설계를 반영했으며, 팬트리·드레스룸 등 수납 특화 공간도 함께 제공된다.


주거 생활과 문화, 여가 등을 한 번에 해결 가능한 공간이 단지 내에 마련되며, 아이파크만의 품격 있는 조경 설계와 휴게 공간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상업시설과 주거동의 자연스러운 연계를 통해 주거의 쾌적함과 생활 편의성을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9월 본격 분양을 예고한 HDC현대산업개발의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는 오랫동안 서울 신규 분양 단지를 기다려왔던 이들이라면 특히 더 눈여겨볼 만하다. 아파트 254가구 중 상생주택 12가구를 제외한 물량이 일반에 공급되는 데다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가점제 40%, 추첨제 60% 비율이 적용돼 가점이 낮더라도 당첨 기회를 노려볼 수 있기 때문. 특히 출산특례, 혼인특례 등 변경된 청약제도를 통해 신혼부부나 신생아 출산을 앞둔 부부 등 수요자는 당첨 확률이 높아질 수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오피스텔(전용면적 84㎡)은 거주 지역이나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통장이 없어도 청약할 수 있다. 아파트의 대체재이지만 분양권 전매 제한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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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 센트럴 아이파크'의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고객등록 시에는 소정의 커피 쿠폰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중랑구 중화동 일원(동일로지하차도사거리)에 마련된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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