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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도시 위상 강화…이응우 계룡시장 "미래 100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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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센서 지원센터·국립군사미래박물관 추진, 소통 리더십으로 성과 창출

국방도시 위상 강화…이응우 계룡시장 "미래 100년 준비" 이응우 계룡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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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와 국립군사미래박물관 건립 등 굵직한 국방 프로젝트가 속도감 있게 추진되면서 충남 계룡시가 국방수도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지난 3년간 군문화와 국방산업의 성장을 주도하며 계룡을 '미래 100년 도시'로 이끌고 있는 이응우 시장의 리더십이 있다.


이 시장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54.74%의 지지를 받고 당선된 이후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 시정 목표로 내걸고 쉼 없는 행정을 이어왔다.


특히 그는 현장 중심 소통을 원칙으로 삼아, 크고 작은 민원 현장을 직접 찾고 시민과 대화를 통해 정책 방향을 조율해 소통 행정을 펼쳐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냈다.


이 시장은 2022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에 170만 명의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지만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치러 도시 브랜드를 높였다.


이어 2024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에도 15개국 360개 기업이 참가해 국내 방산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협력 기반 확대라는 성과를 거뒀다.


계룡시는 충남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공약이행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으며, 행정안전부 안전지수 우수기관, 사회안전지수 충청권 1위, 대한민국 창조경영 시민소통대상 수상 등 다방면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는 이 시장이 강조해온 '약속을 반드시 지킨다'는 행정 철학이 실천으로 이어진 결과다.

국방도시 위상 강화…이응우 계룡시장 "미래 100년 준비" 지능형센서 Spin-On지원센터 조감도

이 시장의 시정 핵심은 국방산업 기반 강화다. 지능형센서 Spin-On지원센터는 센서 소재·부품·구성품의 시험평가·인증·사업화를 지원하는 국가급 플랫폼으로, 관련 중소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며 계룡이 국방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할 토대를 마련한다.

국방도시 위상 강화…이응우 계룡시장 "미래 100년 준비" 국립군사박물관 투시도

국립군사미래박물관은 대한민국 국군의 역사와 미래를 아우르는 상징 공간으로, 대국민 안보교육의 장이자 국방수도의 대표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또 국방첨단기술 특화 산업단지 조성, K-국방컨벤션센터 건립, 2028 세계軍문화엑스포 준비 등 굵직한 프로젝트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 밖에도 생활 인프라 확충도 병행돼, 향적산 자연휴양림·생태숲 조성, 대실·하대실 지구 개발, 국민체육센터·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반려동물 놀이터·복합문화센터 준공, 도서관 리모델링 등이 추진되고 있다.


이는 주거환경 개선과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장은 중앙부처·국회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계룡시의 국책사업 예산 확보에도 힘써왔다.


국방부·산업부 등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 공모사업을 적극 유치해 시정 발전을 위한 재원을 마련한 점은 그의 또 다른 리더십 성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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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시장은 "계룡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방도시로, 군문화와 국방산업, 생활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며 "남은 1년, 500여 공직자와 함께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계룡을 반드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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