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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사주풀이, 어떻게 보시나요?

시계아이콘05분 58초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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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사주풀이, 어떻게 보시나요? [최화정의 생년월일과 午시를 입력한 결과로 나온 만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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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자 방송인으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최화정의 사주팔자를 나무위키에 등록된 생년월일시를 바탕으로 풀어보았습니다.


최화정 타고난 일간(日干)은 무엇인가요?

일간은 [갑목(甲木)]입니다.


기둥, 대들보, 크고 높이 자라는 커다란 열매나무 등을 상징하고

번개, 우레와 같은 큰 소리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역동적인 기상을 가지고 있으며

기획력 , 창조력 , 행동력을 겸비하여

책임자 혹은 리더가 되고자하는 욕구가 강한 성격의 소유자가 많습니다.

톱(top)이고 싶어 하는 기질,

내가 선두(先頭)가 되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강직함과 단호함을 가지고 있고 성실하고 활동적인 당신은,

지나친 경쟁심과 자신감을 잘 제어 한다면 집단의 리더가 되기에 충분한 자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어 되지 않은 갑목(甲木)은,

좀처럼 조직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특성을 가지게 되고 결국 직장 생활 보다는 자기 사업에 뛰어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최화정의 일간은 신강(身强)사주인가요? 신약(身弱)사주인가요?

일간은 [아주 튼튼]합니다.

사주가 '좋다'라는 평가를 받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이렇게 일간이 튼튼한 것입니다.

일간이 튼튼하면 유리한 점이 많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인생 만사가 모두 편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많은 어려운 운명적 사건들과 만나면서 세상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그러한 어려움이 본인을 강하게 하고 크게 성장 시킵니다.

좋은 운(運)이 왔을 때 다른 사람보다 더 큰 성취를 할 수 있습니다.

일간이 튼튼하다는 것은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근원적인 힘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최화정의 일주(日柱)는 무엇인가요?

[갑술(甲戌)] 일주입니다.


직선적이고 비판적이며 독선적인 면이 있어 손해를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적이고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가 많습니다.

예술적 감수성도 좋은 편입니다.

이성(異性)에 의한 파란(波瀾)에 늘 주의가 필요합니다.


결혼생활은 파란이 많을 수 있습니다.

이별수가 있어서 만혼(晩婚)이 바람직하다 하겠습니다.

여성은 사회생활을 해야 가정생활도 좋아집니다.


최화정의 격국(格局)은 무엇인가요?

비견(比肩)의 힘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일간(日干)과 동기(同氣)의 오행이 월령으로 자리했으니,

대체로 자기중심이 강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나치게 독불 장군으로 흐르는 사람도 없지 않아 있지만, 대개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생각을 지키는 심지가 굳은 유형의 사람이 많습니다.


재관(材官)을 무리 없이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착실하게 축재(蓄財)하거나 입신(立身)합니다.


친화력 발군(拔群).

주변에 사람을 모으는 재주가 있고 인간관계가 좋습니다.

하지만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나, 자신에게 동조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강압적이고 독선적으로 강요하는 이중적 행동양식을 보이기도 합니다.


독립적인 생활과 자유를 추구하며 남에게 의지하기 싫어합니다.

반대로 충(沖)이나 합(合)으로 기운이 깨지면 결단력이 부족하고 타인에게 기대려는 경향으로 사람이 급변하기도 합니다.


사람을 한 번 믿으면 끝까지 믿음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배신에 취약한 성격입니다.


권리와 의무를 정하는 문서적인 문제를 명확히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금전 대여나 보증 등으로 궁지에 몰리는 경우가 종종 있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군비쟁재(群比爭財)라 하여,

재물을 앞에 두고 형제가 다투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심하면 골육상쟁(骨肉相爭)의 모양새가 되어 형제간에 등을 돌리고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주에 재성(財星)이 너무 약하면 부친과의 인연이 박합니다.

인연이 박한 현상은 여러 가지로 나타납니다. 어려서 아버지와 헤어져 살기도 하고 같이 살더라도 사이가 좋지 못하고, 심하면 부친이 일찍 사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좀처럼 재물(財物)과의 인연도 닿지 않는 불운이 있습니다.


사주에 비겁(比劫)만 강하게 되면,

남녀를 불문하고 이성과의 교제에 문제가 있게 됩니다.

결코 자신이 부족한 점이 많아서 라기 보다는, 지나친 자의식이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쨌든, 이 격(格)이 돈을 벌고 입신(立身)하기 위해서는 사주에 강한 재관(材官)이 있어야 합니다.


최화정의 사주는 비견(比肩)의 힘이 작용하였으나, 편관격(偏官格)으로 변격(變格)되었습니다.


편관격은 경우에 따라 칠살격(七殺格)이라 하기도 합니다.

칠살(七殺), 일곱 가지 죽임....

섬뜩한 뜻을 가지고 있는 만큼 운명의 변화가 큰 폭을 가지는 것을 특징으로 합니다.

아래는 이 격(格)을 가진 사람들의 일반적인 특징입니다.


한마디로 야성(野性)을 상징합니다. 울퉁불퉁하고 날카로운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과 같아서 잘 다듬으면 보석(寶石)이 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불의에 굴복하지 않는 의협심에 일직선으로 상대방을 제압하려는 성격이 기본적으로 있습니다. 성격이 급하지만 강자에 강하고 약자에 약한 리더십의 보스 기질이 강합니다. 간혹 이런 성격이 지나쳐서 타인을 우습게 보는 경향도 있습니다.


제어(制御)가 잘 되어있는 편관격은 다른 사람의 생사(生死)를 결정하는 법관, 군인, 경찰 등의 직업에 어울립니다.


제어(制御)가 되어 있지 않은 편관격은 ? 이런 경우 보통 칠살격이라 합니다 - 문제 많은 인격의 소유자로 전락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다재다능하고 매사에 강한 승부욕을 가지고 있습니다.

투쟁에 강하고 목적을 위해서는 방법을 가리지 않는 비겁함도 가지고 있습니다.


독립심과 추진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사주에 인성(印星)이라는 것이 강하면,

단정한 품행에 위엄이 있으나 참을성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주에 비겁(比劫)이라는 것이 강하면,

형제 동료의 힘을 많이 필요로 하는 일을 하게 되지만, 남성의 경우 부인과의 인연이 대체로 박하고 재물 욕심을 내면 화(禍)를 입기 쉬우니 주의해야합니다.


이 격(格)을 가진 사람들은 다른 오행의 구성에 따라 아주 상반된 삶을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엄과 권위를 얻어 아주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는가 하면, 어떤 경우는 평생 빈한(貧寒)하거나 심하면 요절하기도 합니다.

인격의 형태도 예의와 질서를 숭상하는가 하면, 개차반의 인격으로 사람들에게 경멸을 받기도 합니다.


사주에 식상(食傷)의 쓰임이 적당하면,

약자를 위하고 강자를 제압하며 빠른 두뇌 회전과 임기응변으로 자신의 가치를 높입니다. 검찰, 경찰의 직종이 어울리는 이유입니다.


사주에 관(官)을 쓰면,

목표 지향의 인간형으로 대부분 성공하는 삶이 됩니다.

자만심은 화(禍)의 근원이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에는 이 편관격의 사주가 구성이 좋지 못하면 나타나는 현상을 소개하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사주의 구성이 나쁠 때 나타나는 현상의 소개일 뿐 이 사주가 그렇다는 것이 아닙니다.


일주가 너무 약하면,

매사에 자신감이 부족하고, 잔병치레도 많이 하고 심하면 혹독한 지병을 앓고 불구가 되기도 합니다. 소위 신기(神氣)기 남들 보다 강하기도 합니다.


허풍이 너무 세기도 하고, 근기가 부족하여 일을 그르치기도 하는 등 좀처럼 매듭을 짓지 못하는 인생이 되기도 합니다.


이상(理想)은 하늘에 있으나 현실을 이겨낼 도리가 없어서 몸은 항상 피곤하고 건강에 이상이 오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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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사주에서 부족한 오행은 무엇인가요?

부족한 오행은 [인성]입니다.


남녀 공히 인성은 지위와 명예, 그리고 학문의 신(神)입니다.


남녀 모두에게 인성은 모친(母親:어머니)을 의미합니다.


남녀 공히 인성은 문서나 저작(著作)을 의미합니다.


사주팔자에 인성이 없으면 당연히 위의 사항들 중에 문제가 생기기 쉽습니다.

인성이 강하면 어머니와의 인연이 좋습니다.

인성이 강하고 튼튼한 사람은 대개 공부도 잘하고 글재주도 있습니다.

사주팔자 원국에 인성이 약하면, 운에서 인성 운이 도래하지 않는 한 이런 혜택을 보기는 쉽지 않은 것입니다.

인성은 나를 도와주는 신(神)이며, 힘들 때 비빌 언덕이기도 합니다.

인성이 없다면 외로움과 고독함을 많이 느끼기도 합니다.

인성이 없으면 인색하다는 소리를 듣기 쉽습니다.


최화정의 사주에는 강하게 작용하는 오행은 무엇인가요?

비겁(比劫)과 식상(食傷)의 힘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비겁(比劫)은 우리가 흔히 '비겁(卑怯)하다' 할 때의 비겁과는 다릅니다.

이 힘이 작용하면 자아가 아주 강해집니다.

자아가 강한 만큼 주관도 뚜렷하고 독립심도 강합니다.

자아가 강함에도 불구하고 사교성도 뛰어난 편입니다.

그래서 주변에 사람들이 많고 인덕이 있으며,

어려울 때는 늘 도와주는 사람이 있게 됩니다.


하지만,

쓸데없는 자존심을 세우거나 타인을 억지로 굴복 시키려는 성질로 발현되기도 해서 불필요한 트러블 때문에 손해를 보기도 합니다.

이 힘이 지나치면 부친(父親)과의 관계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만큼 독립해서 자신의 길을 가려는 속성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여성은 시모(시어머니)와의 관계가 매끄럽지 않습니다.


남녀 모두 이성(異性)과의 관계에 불리합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는 결혼 후에도 배우자와 트러블이 일어나기 쉬운 성분의 힘입니다.

그리고 역경에 분투하는 기상이 뛰어납니다. 어려울 때 힘을 내는 스타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한탕주의적 기질이 있으며 의처, 의부증 기질이 있으니 철저히 믿을 수 있는 이성을 만나 결혼하는 것이 성공의 관건입니다.

때를 만나면 한 번에 크게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운의 기복이 심한 편이니 절대 자만하면 안 됩니다. 한 번에 크게 뛰어 오른 만큼, 운의 내리막도 경사가 급하기 때문입니다.


운명을 좌우하는 강한 힘이 비겁(比劫)인 경우에는 무엇보다 주변과의 화합(和合)이 모든 일의 성패를 결정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내세우기보다 주변 사람 안에 당신 녹아들 수 있는 능력만 갖춘다면 큰 성공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식상(食傷)은 우리가 어떤 것이 물리고 지겨울 때 '식상 한다'라는 표현을 하는데, 그 식상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이 힘이 상징하는 것은 활동성과 먹을 복(福) 그리고 창조성입니다.

활동적이니 당연히 주변에 먹을 것이 쌓이게 되고, 보고 듣는 것이 많다보니 당연히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능력이 남다르게 됩니다.

세상에 재주 하나 없는 사람은 없겠습니다만, 이 식상의 힘이 작용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독특한 재주들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재주가 지나치다 보면 나태하고 게으른 성격으로 발현되기도 하고 또는 활동력이 넘쳐서 놀러 다니기만 좋아하는 성격으로 발현되기도 합니다.


어쨌든 이 힘은 재물(財物)의 근원입니다.

창조적인 머리에 재주가 있고 활동적이면 당연히 돈이 따르지 않겠습니까?

당연히 먹고 사는 데는 특별히 걱정할 필요 없는 복덕(福德)이 있다 하겠습니다.

여성의 경우 이 힘이 지나치게 강하면 남편 운이 없거나, 자신의 힘으로 가족을 건사하는 경우도 있다는 성분이기도 합니다.


총명하고 영리한 만큼 꾸미기도 좋아하고, 자신의 재능을 드러내려는 속성이 강합니다.

자신은 아무렇지 않게 한 말이지만 타인에게 상처가 되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

말이나 글로 성공하고, 말이나 글로 패망할 수 있습니다.

뛰어난 언변의 소유자가 많습니다.

자신의 재능만 믿고 주변을 적으로 돌리면 반드시 화를 당하게 됩니다.


어쨌든,

뛰어난 재능으로 운명을 결정하는 힘이 내게 있다는 것은 행운입니다.

그 재능을 쏟을 수 있는 대상을 인생에서 찾으면 반드시 행복한 인생을 보증하는 성분을 가지고 있는 힘이라 하겠습니다.


최화정의 사주에 충(沖)과 합(合)이 있나요?

이수근의 사주에는 충과 합이 없습니다.

충과 합이 없다는 것은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상대적으로 인생에 풍파가 적다는 것입니다.

물론 대운(大運)이나 세운(歲運:한해운세)의 영향으로 인생에 변화나 변동이야 당연히 겪습니다. 하지만 커다란 돌발적 상황이나 예상치 못한 인생의 파란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사주에는 형(刑), 충(沖). 합(合)이 없는 것이 좋다'라는 이야기가 나온 이유와 같습니다. 부정적인 상황으로 해석될 여지가 상당히 줄어든다는 것이지요.


두 번째는,

무난한 운(運)이다 보니, 인생의 치열함이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

돌발적인 사건 사고 없이 무탈하면 좋은 것이지 치열하게 살고 어쩌고 상관없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부분은 각자의 생각에 맡겨야겠습니다.


아무튼 가지고 있는 오행이 온전하게 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면에서는 바람직한 모양새라 하겠습니다.

최화정 사주풀이, 어떻게 보시나요? [최화정 사주의 대운 변화]
최화정의 대운 시기는 언제인가요?

대운(大運)에 재물운이 강하게 들어오는 시기는 18세에서 27세, 48세에서 57세 사이입니다.

대운(大運)에 이성운이 강하게 들어오는 시기는 58세에서 77세 사이입니다.

대운(大運)에 직업운이 강하게 들어오는 시기는 58세에서 77세 사이입니다.


최화정 사주에 맞는 직업은 무엇인가요?

- 여러 사람을 상대하는 중개업.

- 대기업 직원.

- 예능 쪽에 재능이 있다면 연예계 쪽 일.

- 자영업도 가능합니다.

- 국가와 공공단체와 관계된 일.

- 의사, 변호사, 언론인 등과 기타 자유업도 적합합니다.


최화정 사주에 있는 신살(神煞)은 무엇인가요?

- 천을귀인(天乙貴人)

천을귀인(天乙貴人)은 다른 말로 옥당귀인(玉堂貴人), 천은귀인(天恩貴人)이라고도 합니다.

천을귀인이 사주 중에 있는 사람은,

공명정대(公明正大)한 성격에 평생 재앙이 적고 죽을 고비가 처해도 귀인이 나타나서 구해준다고 합니다.

사주의 구성에 따라 뛰어난 문장(文章)으로 이름을 날리거나, 재주가 출중해서 만인의 스승이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식복(食福)이 있고 부귀공명(富貴功名) 한다는 길성(吉星) 중에 길성(吉星)입니다.


- 홍염살(紅艶煞)

홍염살은 허영심이 많고 주색(酒色)을 좋아한다는 흉살(凶煞)입니다.

남녀를 불문하고 배우자 외에 다른 사람에게 정(情)을 준다는 살(煞)입니다.

남성은 축첩을 하고, 여성은 화류계가 아니면 바깥남자와의 정(精)으로 아이를 가진다는 기분 나쁜 살(煞)이기도 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잘 발현이 안 되고, 연예계나 화류계 등의 특이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서 현실로 많이 발현되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 건록(建祿)

건록은 임관(任官)이라고도 하는데 관(官)에 임하여 벼슬길로 나간다는 뜻입니다.

건강하고 부귀함이 있다는 길신(吉神)입니다.

사주의 구성이 좋으면 가정이 안락하고 관운(官運)이 있으며 일생이 편안한 복록(福祿)이 있습니다.


- 현침살(懸針煞)

이 살(煞)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면 의약업계, 군인, 의류제조업 등으로 성공합니다.

부정적으로 작용하면 몸을 잘 다치고, 심하면 총에 맞거나 칼에 찔리기도 하고 사고를 당한다고 합니다.


- 곡각살(曲脚煞)

이 살(煞)은 살면서 한 번 쯤은 사고나 병으로 골절(骨折)이나 뼈에 이상을 겪는다는 흉살(凶煞)입니다. 신경통으로 고생할 수도 있습니다.


요약

- 관살혼잡에 해당하여 이성관계가 혼탁하지만, 신강하여 당당한 삶을 살아간다.

- 최소 부자 혹은 거부가 될 수 있는 사주를 타고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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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상의 생년월일시를 바탕으로 전통만세력 알고리즘 이용해 풀이한 결과입니다. 생년월일시가 다른 경우, 풀이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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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화정의 사주풀이는 시간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천간합(합이불합, 합이불화, 합화 등), 천간극, 지지합, 지지충, 오행분석 등에 따라 바뀌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풀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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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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