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실전재테크]"언제까지 오르나요?"…증시 고공행진땐 보험도 들어둬야

시계아이콘01분 4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대외변수에도 증시 고공행진 계속
변동성 관리 국면 돌입
안전자산·현금 비중 확보 등 재구성
보험성 상품에 레버리지는 금물

국내 증시와 미국 증시가 별다른 조정 없이 상승하면서 조정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미국의 관세정책 발(發) 불확실성과 물가상승 압박에 대한 우려가 여전한 만큼 위험회피(헤지)용 분산 투자 등 포트폴리오 정비가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불안한 정세에도 고공행진
[실전재테크]"언제까지 오르나요?"…증시 고공행진땐 보험도 들어둬야
AD

30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28일까지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해외 주식은 '디렉시온 테슬라2배 상장지수펀드(ETF)'다. 총 22억5120만달러(약 3조1342억원)를 사들이면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테슬라로 18억4472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어 ▲SCHD(미국 대표 배당 성장 ETF) 7억2597만달러 ▲써클(미국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6억5331만달러 ▲SPLR(뱅가드의 S&P500 지수 추종 ETF) 4억7357만달러 등의 순서였다. SCHD를 제외하면 모두 급격한 성장세를 노린 종목들이다. 구글, 팔란티어, 메타 등 빅테크 관련주들도 상위권에 올랐다.


불안한 관세 정책 우려에도 미국 기업들의 성장세에 기대겠다는 심리로 풀이된다. 실제로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투자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지난 4월8일 중국 인공지능(AI) '딥씨크' 충격으로 연저점인 1만5267.91을 기록한 뒤 전날 2만1178.58로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약 넉 달 만에 38.7% 상승했다.

[실전재테크]"언제까지 오르나요?"…증시 고공행진땐 보험도 들어둬야

높아진 밸류에이션…변동성 관리 국면

가파른 상승세가 지속된 만큼 과열 우려도 커지고 있다. 미국과 주요국이 관세 협상을 타결하면서 무역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있지만, 물가지표 반등과 이익 성장 둔화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 고평가 인식과 통상정책 리스크가 공존하기에 중립적 비중 유지가 합리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김인식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위험자산 중심으로 가격 부담이 높은 만큼 비중 확대 대응보다는 변동성에 대비한 세부 자산 조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국내 증시도 주변을 살피며 숨을 고를 단계로 분석된다. 이사의 주주충실의무를 부과한 상법 개정안,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정부의 친(親) 증시 정책과 2분기 국내총생산(GDP) 호조에 기반한 반등 국면이 이어지겠으나, 신용 레버리지 거래가 급증하고 있어 과열에 대해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일명 '빚투' 자금으로 해석되는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연초 15조원대에서 이달 들어 21조원대로 30% 이상 증가했다.

안전자산·현금 비중 확보 등 재구성 필요
[실전재테크]"언제까지 오르나요?"…증시 고공행진땐 보험도 들어둬야

안전자산이나 현금 비중을 늘리는 등 투자자산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해 대비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주식과 채권 비율을 조정하고, 각종 헤지용 상품을 활용하는 것이 방편이 될 수 있다.


주가가 출렁일 때 상승하는 변동성지수(VIX) 상품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VIX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 상장된 S&P500 지수 옵션의 향후 30일간의 변동성에 대한 시장 기대를 나타내는 지수다. S&P500의 미래 변동성을 예상하는 상품인 셈이다. 보통 S&P지수와 VIX가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 '공포지수'라고도 불린다.


지수 인버스 상품과 다른 점은 주가의 오르내림에 모두 반응한다는 점이다. 인버스는 주가가 내려가야 오르지만 VIX는 주가가 내리든 오르든 어느 한 방향으로 급격히 움직이면 반응한다. 통상 VIX 지수가 30을 넘으면 '공포 구간', 60을 넘으면 '패닉 구간'이라고 본다. 증시가 마비될 정도로 투자자의 불안이 극대화된다는 뜻이다. 지난 4월 52.33까지 올랐던 VIX 지수는 전날 28일 기준 15.03까지 내려왔다.

보험에 도박은 금물…"레버리지 헤지 주의해야"

그 밖에도 국채형 ETF나 현금 또는 금과 같은 전통적 안전자산도 헤지용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다. 다만 헤지 상품에서도 레버리지 효과를 노리는 것은 금물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VIX지수나 지수 인버스를 두배로 추종하는 상품은 위험 회피가 아니라 또 하나의 도박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AD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안전자산에 다시 리스크를 키우는 것은 전문 투자자들의 영역이지 일반 투자자들이 사용할 헤지가 아니다"라며 "헤지는 말 그대로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보험의 성격인데 여기에 모험을 다시 한다는 것은 앞뒤가 안 맞는 투자"라고 경고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