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한소희 사주풀이, 어떻게 보시나요?

시계아이콘04분 35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한소희 사주풀이, 어떻게 보시나요? [한소희의 생년월일과 午시를 입력한 결과로 나온 만세력]
AD

그림 같은 외모로 사랑받는 배우 한소희의 사주팔자를 나무위키에 등록된 생년월일을 바탕으로 풀어보았습니다.


한소희가 타고난 일간(日干)은 무엇인가요?

일간은 [계수(癸水)]입니다.

계수(癸水)는 물이기는 하지만 마실 수 없는 물입니다.

살아있는 존재를 살리는 물로는 쓸 수 없는 물입니다.

다만 뜨거운 불을 끄는 역할을 하는 물입니다.

아주 특이합니다.

그래서 계수 일간을 타고난 분들 중에 특이한 분들이 많습니다.

안개와 눈물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지혜로움과 총명함은 단연 돋보입니다.


하지만,

외로움과 슬픔 그리고 죽음을 상징하기도 하는 아주 특별한 일간입니다.


근본적으로 냉정하고 계산이 빠르고 지기 싫어하는 강한 자존심의 소유자입니다.

자신이 마음을 준 사람들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적을 달성하는

과감함이 있습니다.

협상에는 그리 능숙하지 않습니다.

계수가 사주에서 흉신(凶神)으로 작용하면 사람이 냉혹한 경우가 많습니다.


한소희의 일간은 신강(身强)사주인가요? 신약(身弱)사주인가요?

일간은 [보통보다 더 강한 편]에 속합니다.

일간이 강하다는 것은 자존감을 상징합니다.

자존감은 좋은 거 아니냐고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것이 조금 지나치면 문제를 낳기 쉽습니다.

남녀를 불문하고 일간이 지나치게 강하면 주변과의 소통에 문제가 생기기 쉽습니다.

이성과의 관계에서도 트러블이 일어나기 쉽습니다.

생각이 자아 중심적이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인 것과는 다릅니다.

단지,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 의식이 아주 강렬하다 보니 독특한 개성으로 발현되는 것입니다.

흔히들 '내 멋에 산다.' 하시는 분들이 주로 일간이 아주 강합니다.


장점도 많습니다.

자신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나 집단에 친화력을 발휘하여 끌어안는 능력이 뛰어나고, 리더십도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헤치고 나가는 능력 또한 탁월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의외의 어려움을 자초하는 경향이 있고,

늘 자신만 일을 뒤집어쓰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게 됩니다.


매사 무계획적이고 저돌적입니다.

일간이 아주 강한 사람들이 좋은 운이 오면 꼭 자기 사업을 하려 합니다.

문제는 여기저기서 사람과 자금을 끌어 들이다가 삐끗해 버리는 경우가 생기면, 대개는 그 다음 대비가 없다는 것입니다.

좋은 말로 하면 금전에 연연하지 않는 대범함이 있는 것이겠으나, 본인의 채무에 대한 의식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주위에서 비난을 받기도 합니다.

이 점은 꼭 주의해야합니다.

하지만, 성공하면 주변에 베풀 줄 아는 사람입니다.


한소희의 일주(日柱)는 무엇인가요?

[계묘(癸卯)] 일주입니다.


인정이 많고 마음이 여린 사람이 많습니다.

순수(純粹), 순진하며 명랑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는 자신을 희생하는 봉사 정신을 가진 사람입니다.

고집을 부리기 시작하면 누구도 꺾을 수 없는 면도 있습니다.

결단력을 키워야 좋은 일주(日柱)입니다.


남성은 결혼 전에는 많은 인연을 만나더라도 결혼 후 가정에 철저히 충실 하는 스타일이 많습니다.

여성은 배우자 내조에 헌신적이며 결국 남편을 출세시킵니다.

여성은 나이차가 많이 나거나, 연하의 남성과 결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혼 직후 불안정한 기간이 있으나 이를 넘기면 백년해로 합니다.


건강한 체질입니다만 콩팥과 혈압에는 신경을 쓰셔야합니다.


한소희의 격국(格局)은 무엇인가요?

겁재(劫財)와 비견(比肩)의 힘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일간(日干)과 동기(同氣)의 오행이 월령으로 자리했으니,

대체로 자기중심이 강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나치게 독불 장군으로 흐르는 사람도 없지 않아 있지만, 대개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생각을 지키는 심지가 굳은 유형의 사람이 많습니다.


재관(材官)을 무리 없이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착실하게 축재(蓄財)하거나 입신(立身)합니다.


친화력 발군(拔群).

주변에 사람을 모으는 재주가 있고 인간관계가 좋습니다.

하지만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나, 자신에게 동조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강압적이고 독선적으로 강요하는 이중적 행동양식을 보이기도 합니다.


독립적인 생활과 자유를 추구하며 남에게 의지하기 싫어합니다.

반대로 충(沖)이나 합(合)으로 기운이 깨지면 결단력이 부족하고 타인에게 기대려는 경향으로 사람이 급변하기도 합니다.


사람을 한 번 믿으면 끝까지 믿음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배신에 취약한 성격입니다.


권리와 의무를 정하는 문서적인 문제를 명확히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금전 대여나 보증 등으로 궁지에 몰리는 경우가 종종 있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군겁쟁재(群劫爭財)라 하여, 재물을 앞에 두고 형제가 다투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심하면 골육상쟁(骨肉相爭)의 모양새가 되어 형제간에 등을 돌리고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주에 재성(財星)이 너무 약하면 부친과의 인연이 박합니다.

인연이 박한 현상은 여러 가지로 나타납니다.

어려서 아버지와 헤어져 살기도 하고 같이 살더라도 사이가 좋지 못하고, 심하면 부친이 일찍 사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좀처럼 재물(財物)과의 인연도 닿지 않는 불운이 있습니다.


사주에 비겁(比劫)만 강하게 되면,

남녀를 불문하고 이성과의 교제에 문제가 있게 됩니다. 결코 자신이 부족한 점이 많아서 라기 보다는, 지나친 자의식이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쨌든, 이 격(格)이 돈을 벌고 입신(立身)하기 위해서는 사주에 강한 재관(材官)이 있어야 합니다.


▶ 운명을 보는 사주 맛집 "아시아경제 사주·운세" 보러가기

한소희의 사주에서 부족한 오행은 무엇인가요?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 오행(五行)을 모두 갖추고 있는 오행구족(五行具足)입니다.

오행구족의 사주는 평생의 복덕(福德)을 타고 났다고 합니다.

일생을 살다 보면 때에 따라서 필요한 것들이 참 많습니다.

어떤 때는 재력(財力)이 필요하기도 하고, 어떤 때는 인복(人福)이 필요할 때가 있기도 합니다.

이런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춘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오행을 모두 가지고 있으면,

필요할 때 원하는 것을 구할 수 있는 수단이 생기는 복록(福祿)이 있다고 합니다.

부족한 부분이 채워지는 복록이지요.

오행구족의 사주를 가지고 있으면

일단 다른 사람보다 유리한 사주를 가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소희의 사주에는 강하게 작용하는 오행은 무엇인가요?

관성(官星)의 힘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 힘이 건전하게 작용하면 정말 관운이 좋습니다.

'관운이 좋다'는 것은 공직에 들어가기 쉽다는 뜻도 있습니다만,

꼭 그런 뜻만 있는 것은 아니고 자신이 뜻하는 일에서 입신(立身)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만큼 직책이나 지위를 중요시하고 소위 자리 욕심이 많은 운명입니다.

관성은 귀기(貴氣:귀한 기운)와 살기(殺氣:위험한 기운)로 나뉩니다.

마음을 잘 다스리면 합리적인 사고와 절제된 행동으로 만인의 존경을 받게 되지만, 폭주하면 강렬한 카리스마로 주변을 초토화 시키는 난폭함을 보이기도 하는 힘입니다.

이 귀기(貴氣)와 살기(殺氣)는 둘 중 하나만 사주에 있는 것이 좋습니다.

관성은 본래 나를 제어하는 힘입니다.

일간이 튼튼하거나 강할 때 관성의 힘이 작용하면 사주의 크기가 아주 크게 됩니다.

사주의 크기가 크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룰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나를 제어하는 것은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일간이 약하거나 때때로 운이 좋지 않을 때는 건강이 상하기도 하는 것은 관성이 살기(殺氣)로도 작용하는 탓입니다.

관성은 귀(貴)한 힘이니 만큼 사주에서 여러 가지 요구 사항이 많습니다.

이것이 무슨 이야기냐 하면,

이렇게 관성이 힘을 쥐고 있는 종류의 사주가 좋다는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그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는 사주는 드물고 거의 대부분은 조금씩 흠결을 가지고 있게 됩니다.

그래서 인생의 우여곡절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어쨌든,

귀(貴)한 힘인 관성(官星)이 운명을 결정하는 강한 힘으로 작용한다는 것은 일생에 한번은 세상에 당신의 존재를 알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 기대할 수 있다 하겠습니다.

한소희 사주풀이, 어떻게 보시나요? [무계합]
한소희의 사주에 충(沖)과 합(合)이 있나요?

한소희의 사주에는 충과 합이 없습니다.


태어난 시간을 확인할 수 없기에 충과 합의 작용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午시를 입력해 풀이한 결과에서는 무계합이 있으나, 합이불합(合而不合)에 해당하여 오행이 묶이는 현상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충과 합이 없다는 것은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상대적으로 인생에 풍파가 적다는 것입니다.

물론 대운(大運)이나 세운(歲運:한해운세)의 영향으로 인생에 변화나 변동이야 당연히 겪습니다. 하지만 커다란 돌발적 상황이나 예상치 못한 인생의 파란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사주에는 형(刑), 충(沖). 합(合)이 없는 것이 좋다'라는 이야기가 나온 이유와 같습니다. 부정적인 상황으로 해석될 여지가 상당히 줄어든다는 것이지요.


두 번째는,

무난한 운(運)이다 보니, 인생의 치열함이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

돌발적인 사건 사고 없이 무탈하면 좋은 것이지 치열하게 살고 어쩌고 상관없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부분은 각자의 생각에 맡겨야겠습니다.


아무튼 가지고 있는 오행이 온전하게 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면에서는 바람직한 모양새라 하겠습니다.

한소희 사주풀이, 어떻게 보시나요? [한소희 사주의 대운 변화]
한소희의 대운 시기는 언제인가요?

대운(大運)에 재물운이 강하게 들어오는 시기는 27세에서 46세, 57세에서 76세 사이입니다.

대운(大運)에 이성운이 강하게 들어오는 시기는 17세에서 26세, 47세에서 66세 사이입니다.

대운(大運)에 직업운이 강하게 들어오는 시기는 17세에서 26세, 47세에서 66세 사이입니다.


한소희 사주에 맞는 직업은 무엇인가요?

- 여러 사람을 상대하는 중개업.

- 대기업 직원.

- 예능 쪽에 재능이 있다면 연예계 쪽 일.

- 자영업도 가능합니다.

- 국가와 공공단체와 관계된 일.

- 의사, 변호사, 언론인 등과 기타 자유업도 적합합니다.


한소희 사주에 있는 신살(神煞)은 무엇인가요?

- 천을귀인(天乙貴人)

천을귀인(天乙貴人)은 다른 말로 옥당귀인(玉堂貴人), 천은귀인(天恩貴人)이라고도 합니다.

천을귀인이 사주 중에 있는 사람은,

공명정대(公明正大)한 성격에 평생 재앙이 적고 죽을 고비가 처해도 귀인이 나타나서 구해준다고 합니다.

사주의 구성에 따라 뛰어난 문장(文章)으로 이름을 날리거나, 재주가 출중해서 만인의 스승이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식복(食福)이 있고 부귀공명(富貴功名) 한다는 길성(吉星) 중에 길성(吉星)입니다.


- 현침살(懸針煞)

이 살(煞)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면 의약업계, 군인, 의류제조업 등으로 성공합니다.

부정적으로 작용하면 몸을 잘 다치고, 심하면 총에 맞거나 칼에 찔리기도 하고 사고를 당한다고 합니다.


- 역마살(驛馬煞)

이 살(煞)은 많이 알려져 있는 것처럼 한 곳에 머물러 있지 못하고 이곳저곳 돌아다닌다는 의미를 가진 신살(神煞)입니다.

일단 적극적이고 활동성이 강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길신(吉神)으로 작용하면 재물(財物)을 일찍 모으고 임기응변의 재주가 있어 외교(外交)나 운수 통상 관계의 사업이 제격이나, 흉신(凶神)으로 작용하면 타향 객지를 떠돌며 고달프고 외롭다는 반길반흉(半吉半凶)의 신살(神煞)입니다.


요약

- 군겁쟁재(群劫爭財)에 해당하여 가까운 사람과 돈 문제로 다툼이나 갈등이 있다.

- 금한수냉(金寒水冷)의 기운이 있어 이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午시를 입력한 결과에서는 무계합이 있지만, 합이불합에 해당하여 합으로 인한 영향이 적거나 없다.


▶ 운명을 보는 사주 맛집 "아시아경제 사주·운세" 보러가기


※ 인터넷상의 생년월일시를 바탕으로 전통만세력 알고리즘 이용해 풀이한 결과입니다. 생년월일시가 다른 경우, 풀이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AD

※ 한소희의 사주풀이는 시간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천간합(합이불합, 합이불화, 합화 등), 천간극, 지지합, 지지충, 오행분석 등에 따라 바뀌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풀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