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뉴욕증시]빅테크 실적 낙관론에 S&P·나스닥 또 최고치…알파벳 2.8% ↑

시계아이콘01분 5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23일 알파벳·테슬라 실적 발표
"M7 순이익 14% ↑…S&P 평균 3.4%"
美 재무 "무역합의, 시기보다 내용이 중요"
관세 발효 또는 유예 연장 가능성 모두 열어둬
파월, 22일 연설…향후 금리경로 힌트 주나

미국 뉴욕 증시에서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번 주 시작되는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관세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을 덮으면서 증시를 끌어올렸다.


[뉴욕증시]빅테크 실적 낙관론에 S&P·나스닥 또 최고치…알파벳 2.8% ↑ UPI연합뉴스
AD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12포인트(0.04%) 하락한 4만4323.07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8.81포인트(0.14%) 오른 6305.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78.52포인트(0.38%) 상승한 2만974.17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 이어질 2분기 기업 실적 발표를 통해 미 경제의 회복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지금까지 S&P500 기업 중 62개가 실적을 공개했고, 이 중 85%가 전문가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내놨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어닝 시즌 첫주 기업들의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 성장률을 보인다고 분석했다.


23일 구글 모회사 알파벳과 테슬라로 시작될 빅테크 실적이 순조로운 어닝 시즌 출발에 탄력을 더할 것이란 낙관론도 커지고 있다. 팩트셋은 미국 7대 빅테크, 이른바 '매그니피센트7(애플·아마존·알파벳·메타·마이크로소프트(MS)·엔비디아·테슬라)'의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나머지 S&P500 기업 493곳(3.4%)의 평균 순이익을 4배 웃도는 수준이다.


월가에서는 S&P500지수가 빅테크 강세에 힘입어 하반기 10% 넘게 상승할 수 있을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웰스파고의 크리스토퍼 하비 주식 전략 수석은 이날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초대형 기업들의 마진이 더 높아지고 시장 점유율이 더 확대되는 등 승자가 계속 승리하고 있다"며 "인공지능(AI) 분야 성장 흐름은 앞으로도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S&P500지수가 하반기 두 자릿수 비율로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SBC 홀딩스의 맥스 케트너 수석 멀티에셋 전략가는 "미국 증시는 특히 여전히 추가 상승 여력이 조금 있다"며 "이번 어닝 시즌을 매우 낮은 기대치로 시작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관세 유예 조치 연장 가능성을 열어 둔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의 발언도 무역 정책을 둘러싼 불안을 다소 누그러뜨렸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8월1일 만료되는 관세 유예 조치 연장 가능성에 "대통령의 결정을 지켜봐야 한다"며 "다만 우리가 8월1일 관세로 돌아간다면, 더 높은 수준의 관세가 다른 국가들에 더 나은 합의를 유도하는 더 큰 압박을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 달 관세 발효 또는 유예 연장 가능성을 모두 열어둔 발언으로 해석된다. 베선트 장관은 "중요한 것은 무역합의의 질이지, 시기가 아니다"라며 "합의를 타결하기 위해 서두르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도 이 같은 기조를 확인했다. 전날 러트닉 장관은 8월1일은 "엄격한 마감일"이라면서도 "이후에도 그들이 우리와 대화하는 것을 막을 순 없다"고 언급해 주요 교역국과 무역 협상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예정된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연설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오는 29~3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마지막 공개 발언에서 파월 의장이 물가, 고용, 금리 경로에 대해 어떤 발언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파월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집요한 금리 인하 요구에도 관세발(發) 인플레이션을 우려해 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백악관이 연일 파월 의장 해임 카드를 꺼냈다 거둬들이는 가운데 이에 대한 언급이 있을지도 주목된다.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세다. 글로벌 채권 금리 벤치마크인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5bp(1bp=0.01%포인트) 내린 4.37%를 기록 중이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1bp 하락한 3.86%에서 움직이고 있다.


AD

종목별로는 페이스북 모회사인 메타 플랫폼이 1.23% 올랐다. 아마존은 1.43% 상승했다. 이번 주 실적을 내놓는 알파벳은 2.8% 뛰었고, 테슬라는 0.35% 내렸다. 미 대형 핀테크(금융+기술) 업체인 블록은 23일 S&P500지수 편입을 앞두고 7.22% 치솟았다.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은 2분기 실적 호조에 4.04% 강세를 나타냈다.




뉴욕=권해영 특파원 rogueh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