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유튜브 뮤직 뺀 '라이트 요금제'…음원시장 판 흔들까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구글, 유튜브 프리미엄서 뮤직 뺀 요금제 출시 예정
"월 구독료 8500원, 전 세계 최저 가격비율"
음악 영상은 광고제거 불가…백그라운드 재생도 미지원

"라이트 요금제, 생각보다 저렴…갈아타는 고객 나올 것"
"기능 제한적…소비자 혜택 체감 어려울 것" 전망도

구글이 유튜브 프리미엄에서 뮤직을 제외한 신규 요금제를 국내에 내놓기로 하면서 국내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시장에 미칠 영향에 이목이 쏠린다. 유튜브 뮤직이 유튜브 프리미엄 효과에 힘입어 국내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1위 자리를 지켜왔던 만큼 이용자들이 다른 서비스로 옮겨갈 수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다만 신규 요금제의 혜택이 제한적인 만큼 다른 음원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고객이 많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16일 IT 업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전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구글의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 관련 잠정 동의의결안을 발표했다. 동의의결은 법 위반 혐의를 받는 기업이 자진시정안을 내면 심사를 거쳐 고발 등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제도로, 일종의 '합의'와 같은 제도다. 잠정안에 따르면 구글은 광고 없이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유튜브 프리미엄' 요금제에서 유튜브 뮤직 앱을 뺀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요금제를 올해 안에 출시한다.


유튜브 뮤직 뺀 '라이트 요금제'…음원시장 판 흔들까 유튜브 프리미엄과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의 기능 비교. 유튜브 고객센터 캡처
AD
유튜브 뮤직 뺀 '라이트 요금제'…음원시장 판 흔들까

주요 쟁점이었던 라이트 요금제의 월 구독료는 8500원(안드로이드·웹 기준)으로 정해졌다. 다만 애플의 iOS 유튜브 앱에서 요금제를 가입하면 인앱결제 수수료가 붙어 1만900원이 부과된다. 이는 기존 유튜브 프리미엄 요금제(1만4900원) 대비 57.1% 수준의 구독료인데, 앞서 라이트 요금제를 출시한 미국이나 영국 등 6개국의 비율보다 낮아 세계 최저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여기에 기존 프리미엄 요금제에서 라이트 요금제로 갈아타면 2개월 무료체험 혜택도 제공한다.


유튜브 뮤직은 토종 플랫폼들을 제치고 국내 음원 스트리밍 시장을 장악해왔다. 앱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음악 스트리밍 앱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유튜브 뮤직 982만명 ▲멜론 654만명 ▲스포티파이 359만명 ▲지니뮤직 263만명 ▲플로 175만명 순서로 집계됐다. 와이즈앱의 서비스 분석에 따르면 유튜브 뮤직은 2022년 말부터 줄곧 이용자 수 1위를 지켜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잠정안대로 라이트 요금제가 출시되고 2개월 무료와 같은 혜택이 제공되면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 중 일부가 다른 음원 플랫폼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는다. 유튜브 프리미엄과 유튜브 라이트 간 가격 차이는 6400원인데, 통신사 할인이나 결합상품을 이용하면 이보다 저렴하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게 공정위의 설명이다.


음원 플랫폼 업계 관계자는 "라이트 요금제의 가격이 예상보다 저렴한 수준에 형성돼 유튜브 프리미엄 이용자 중 유튜브 뮤직을 사용하지 않는 이용자들은 라이트 요금제로 바꾸거나 다른 음원 플랫폼으로 갈아탈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요금제가 제공하는 기능을 뜯어보면 가입 유인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 요금제는 유튜브 프리미엄의 혜택 중 일부 영상의 광고 제거만을 지원한다. 음원 스트리밍 앱인 유튜브 뮤직은 사용할 수 없다.


게다가 유튜브에 업로드된 영상이더라도 음악 영상은 광고가 제거되지 않는다. 뮤직비디오나 음원 영상에는 기존처럼 광고가 붙는 것이다. 유튜브 앱을 닫아도 영상이 계속 재생되는 '백그라운드 재생'이나 영상을 기기에 저장해 감상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저장' 기능도 지원하지 않는다.


유튜브 뮤직 뺀 '라이트 요금제'…음원시장 판 흔들까

요금제 가격을 타 음원 플랫폼과 함께 놓고 보더라도 기존 유튜브 프리미엄 이용자들이 타 음원 플랫폼으로 갈아탈 매력도는 떨어진다. 현재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의 요금제 중 유튜브 뮤직과 비슷한 기능(모바일·PC 플랫폼 지원, 오프라인 저장)을 제공하는 요금제는 유튜브 뮤직 프리미엄(1만1990원)과 같은 수준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모바일 스트리밍만을 지원하는 가장 저렴한 요금제는 7000원대 중반의 요금을 받는다.


유튜브를 이용하는 고객 입장에서는 3000원을 더 내고 유튜브 프리미엄(1만4900원)을 사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계산이 가능하다. 유튜브 프리미엄 요금제를 쓰던 고객이 라이트 요금제(8500원)로 바꾼 뒤 모바일 스트리밍만을 지원하는 국내 음원 플랫폼의 가장 저렴한 요금제로 갈아타더라도 기존보다 1000원을 더 부담해야 한다.


AD

이 탓에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요금제의 선택 유인이 낮다는 분석도 나온다. 업계 한 관계자는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요금제는 앞서 다른 나라에도 출시된 요금제라 같은 구성으로 나온 건 이해되지만, 책정된 가격을 보면 소비자들이 혜택을 체감하기는 힘들 것"이라며 "가격을 좀 더 낮췄어야 했다는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