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티빙-웨이브' 합병 청신호…넷플릭스와 0.4%P차 턱밑까지 추격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공정위, 기업결합 신고 조건부 승인
부담 줄인 '통합 요금제' 출시 예상
글로벌 진출 도전도…힘 싣는 정부

'티빙-웨이브' 합병 청신호…넷플릭스와 0.4%P차 턱밑까지 추격
AD

공정거래위원회가 10일 티빙과 웨이브의 기업결합 신고를 조건부 승인하면서 넷플릭스가 사실상 독점해왔던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앞으로 두 플랫폼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결합 상품이 출시되고, 토종 OTT의 글로벌 시장 진출 시도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 역시 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토종 OTT를 지원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으며 힘을 싣고 있다.

이용시간 기준으로 티빙+웨이브가 넷플릭스 앞서

데이터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해 OTT 시장 점유율은 이용자 수 기준으로 1위는 넷플릭스(33.9%)가 차지했다. 그 뒤는 티빙(21.1%), 쿠팡플레이(20.1%), 웨이브(12.4%)가 이었다. 합병 수순을 밟고 있는 티빙과 웨이브의 점유율을 합치면 33.5%로, 넷플릭스와 단 0.4%포인트 차이다. 같은 기간 이용 시간을 기준으로 비교했을 때는 티빙(26.8%)과 웨이브(19.9%)를 합쳤을 때 넷플릭스(39%)를 거뜬히 제친다.


현재 K콘텐츠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나 넷플릭스 같은 해외 플랫폼이 유통 주도권과 수익을 독점하고 있다. 이로 인해 국내 제작사들이 재투자 여력이 없어지는 게 문제였다. 이런 상황에서 티빙과 웨이브의 결합이 넷플릭스 독점 체제를 무너뜨릴 전환점이 될 것이라 주목받아왔다. 양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경영 노하우와 플랫폼 역량을 결집해 이용자들에게 더 다양한 콘텐츠와 향상된 시청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면서 "토종 OTT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며 지속 가능한 K 콘텐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티빙-웨이브' 합병 청신호…넷플릭스와 0.4%P차 턱밑까지 추격

다만 공정위는 국내 OTT 이용자 수 기준 2위(티빙)와 4위(웨이브) 업체가 결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구독료 인상과 소비자 선택권 저해를 우려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내년 12월 31일까지 현행 요금제를 유지하고, 결합 상품을 출시해도 사실상 요금 인상 효과가 나타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티빙 2대 주주 KT, 합병 찬성할지가 최대 관건

공정위가 이날 티빙과 웨이브 간 임원 지위 겸임을 승인한 것은 양사 간 이사 파견이 가능해졌다는 의미로, 통합 조치의 사전 단계라고 볼 수 있다. 지난해 말 CJ ENM(티빙 대주주·웨이브 전환사채 보유)과 티빙은 웨이브의 이사 8명 중 대표이사를 포함한 5인, 감사 1인을 자신의 임직원으로 지명하는 내용의 합의서를 체결하고, 이를 공정위에 신고했다.


이번 공정위 결정으로 양사가 공통의 목표를 달성하는 쪽으로 사업 방향을 결정할 수 있게 됐다. 다양한 결합 상품이 출시로 소비자 선택권이 넓어질 뿐만 아니라 자체 제작 오리지널 콘텐츠, 프로야구 모바일 중계 시청 경험 확대도 가능해진다. 웨이브 관계자는 "콘텐츠 투자 확대, 플랫폼 운영 효율화,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 시너지 창출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티빙과 웨이브는 지난해 각각 710억, 189억원의 영업 손실을 냈는데, 적자의 늪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도 관건이다.

'티빙-웨이브' 합병 청신호…넷플릭스와 0.4%P차 턱밑까지 추격

다만 실제 합병까지는 가려면 여러 고비를 넘겨야 한다. 웨이브 관계자는 플랫폼 통합 형태의 최종 합병에 대해선 "양사 주주 동의 등 절차가 남아 주주 간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티빙과 웨이브는 이미 2023년 12월 합병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지만, 합병이 성사되려면 양사 주주 전원 합의가 필요해 차일피일 미뤄지는 상황이다.


티빙과 웨이브는 2023년 12월 합병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하지만 티빙의 2대 주주인 KT스튜디오지니가 명확히 찬성하지 않으면서 절차가 1년 반 동안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IPTV 사업에서 매출 비중이 높은 KT로선 넷플릭스에 이어 또 다른 공룡 OTT가 탄생하면 가입자 감소 등 타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KT는 아직까지 합병에 부정적 입장이다. KT는 최근 "국내 유료방송 전반에 대한 영향뿐만 아니라 KT그룹과 티빙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미치는 영향과 주주가치 제고에 유리한지 여부를 고려해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토종 OTT'에 힘 싣는 새 정부

다만 새 정부가 '토종 OTT 지원책'을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KT가 입장을 선회하면 새로운 국면을 맞을 수 있을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이재명 정부는 OTT 콘텐츠 제작 투자자에 대한 세제 지원, K OTT 콘텐츠와 플랫폼 해외 진출 활성화, K OTT 콘텐츠의 지식재산권(IP) 확보 및 저작권 침해 방지를 지원책으로 발표했다. 업계 관계자는 "넷플릭스를 포함한 해외 플랫폼에 대한 국내 제작사의 의존도를 줄이고 플랫폼 주권을 확립해 K콘텐츠 수출까지 달성까지 노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AD

노창희 디지털정책산업연구소장은 "양사의 경쟁력 확보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게 됐다"며 "콘텐츠 부문에서 얼마나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하는 게 숙제"라고 말했다. 이어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 측면에선 정부 지원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