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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인하에 부동산 시장 기대감…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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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기준금리 2.5%로 추가 인하…시장에서는 완화 기조 지속 신호로 해석
- 회복 앞둔 지방 광역시 부동산 시장 속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 높은 관심

기준금리 인하에 부동산 시장 기대감…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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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로 인하한 데 이어, 6월 3일 이재명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에 공식 당선되면서 부동산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금리 인하로 자금 조달 부담이 줄어든 데다,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 변화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전반적인 매수 심리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은행은 지난 5월 17일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2.75%에서 2.5%로 0.25%포인트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10월과 11월 연속 인하 이후, 올해 들어 1월에는 동결, 2월 인하, 4월 동결을 거쳐 올해 두 번째 인하가 이뤄진 셈이다. 시장에서는 이를 일시적 조치가 아닌 완화 흐름의 지속으로 해석하며, 실수요 중심의 주택 시장 반응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 광역시 시장에서도 회복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광주, 대전, 울산 등지에서는 거래량이 소폭 늘고, 매수 문의도 증가하는 등 심리 개선의 초기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지방 시장은 고금리로 인한 타격이 컸던 만큼, 기준금리 인하와 정책 기대감이 맞물릴 경우 빠른 회복이 가능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기간 동안 주거 안정과 실수요자 중심의 공급 확대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이에 따라 향후 규제 완화, 공급 유연화, 세제 개편 등의 정책이 병행될 경우, 시장 반등의 동력이 강화될 수 있다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GS건설과 한화 건설부문이 시공하는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는 총 3개 단지,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37개 동, 전용 59~109㎡ 총 3,2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 59~84㎡ 총 1,192가구가 일반분양 중이다.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는 파격적인 계약 혜택을 제공해 눈길을 끈다. 중도금 전액(60%) 무이자 및 발코니 확장 무상 시공, 일부 품목 무상 제공, 안심보장제 시행 등으로 수요자들의 자금 조달 부담을 줄였다.


호남고속도로로 직결되는 서광주IC, 북문대로 등과 인접해 광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제2순환로, 하서로, 서강로 등을 통해 광주 전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아울러 단지 전면으로 기 조성된 근린 상권이 위치해 있으며 이마트 광주점, 신세계백화점,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운암한국병원, 광주현대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으로 경양초와 운암중이 있어 자녀들의 안전통학이 가능하고 금호중앙중, 금호고, 금호중앙여고 등 명문학군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 여기에 운암도서관, 운암동 학원가가 지근거리에 있어 가깝게 누릴 수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돼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단지 전체 동 기단부 4개층을 세라믹 타일로 마감하고 단지 일부에는 랜드마크형 옥상 조형물과 측벽 디자인이 조명형으로 특화 적용되며 단지의 상징이 될 대형 문주와 열주가 설치될 예정이다. 세대 내에는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하기 위해 거실 및 침실 등에 조망형 유리 난간을 적용한다.


커뮤니티시설에는 전 타석 GDR이 적용된 골프연습장 및 스크린골프, 피트니스센터, GX룸 등 입주민 편의를 위한 다채로운 시설이 계획되어 있으며 각 동 지하층에는 부피가 큰 짐이나 계절용품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세대 전용 창고(세대당 1개소)가 제공될 예정이다.


여기에 단지 내 북카페에는 교보문고에서 큐레이션한 인기도서 및 스테디셀러가 채워질 예정이며, 입주민이 직접 커피를 추출하고 향미를 체험할 수 있는 오픈커피스테이션(OCS)을 조성하는 등 단지 내에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주거 생활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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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의 대단지 단지 내 상가를 7월 분양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북구 경열로 일원에 마련돼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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