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1000억 야구 굿즈 시장 '쥐락펴락'…"원정경기 패키지로 즐겨요"[인터뷰]

시계아이콘01분 5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변영우 놀유니버스 스포츠사업팀장 인터뷰
올해 야구 굿즈 매출 전년比 77% 증가
프로 스포츠 주요 대중문화로 자리 잡으며 수요 증가
스포츠와 투어 묶음 상품 확대할 것…스포츠 사업 확장

"스포츠를 즐기는 데 필요한 모든 것,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1000억 야구 굿즈 시장 '쥐락펴락'…"원정경기 패키지로 즐겨요"[인터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응원을 하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AD

변영우 놀유니버스 스포츠사업팀장은 최근 아시아경제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국내 프로 스포츠 산업이 주류 문화로 성장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최근 국내 프로 스포츠는 경기가 열리는 시즌 기간은 물론, 경기가 없는 시즌 전후에도 팬들의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는 대중문화의 한 영역으로 당당하게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한국프로야구(KBO)는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1000만 관중을 돌파하고, 올해도 1200만 관중을 정조준하는 등 프로 스포츠 산업과 문화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놀유니버스는 프로 스포츠 시장의 성장성에 일찌감치 주목하고 티켓 판매와 상품기획(MD) 사업에 뛰어들었다. 2006년 인터파크 행사경기팀에 입사해 2015년부터 스포츠사업팀장을 맡은 변 팀장은 "2014년쯤부터 국가대표 축구팀과 e스포츠의 MD 사업을 소규모로 진행해 보면서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후 2017년 키움 히어로즈의 사업권을 따내며 본격적으로 MD 사업에 뛰어들었고, 현재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등의 티켓과 굿즈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000억 야구 굿즈 시장 '쥐락펴락'…"원정경기 패키지로 즐겨요"[인터뷰] 변영우 놀유니버스 스포츠사업팀장이 아시아경제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프로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MD 사업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놀유니버스의 올해 프로야구 굿즈의 온라인 매출은 5월 기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 증가했는데, 특히 20·30대 여성들이 전체 구매의 46%를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변 팀장은 "여성 팬들이 유입되면서 응원봉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응원 아이템이 등장했다"며 "응원 문화 전반이 더욱 다채로워지고 팬덤 중심으로 발전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상품 수요도 다양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기에 자녀와 함께 찾는 팬들도 늘면서 키즈 상품 판매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굿즈 판매가 속도를 내면서 관련 매출은 이미 스포츠사업팀의 티켓 수수료 매출을 넘어섰다. 지난해 국내 프로야구 전체 MD 사업 매출은 1000억원, 프로축구는 20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놀유니버스는 스포츠 굿즈 사업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향후 프로야구는 물론, 프로축구, e스포츠 등 다른 종목으로도 사업권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입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1000억 야구 굿즈 시장 '쥐락펴락'…"원정경기 패키지로 즐겨요"[인터뷰] 온라인 '놀 MD 샵'에서 판매중인 LG트윈스의 굿즈 상품.

변 팀장은 "티켓은 좌석 수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성장의 한계가 분명한 반면, MD 사업은 트렌드의 변화로 인한 상품의 다양성, 팬덤을 기반으로 하는 반복 구매 수요 등이 있어 성장의 제한이 없다"며 "향후 2~3년 내 관련 매출 2배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를 관람하고 즐기는 문화가 일상에 녹아들면서 놀유니버스는 최근 티켓과 굿즈 판매를 넘어 여행을 더하는 방식으로 스포츠 사업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달 17일 처음 진행한 '수원삼성 원정패키지'가 대표적이다. 해당 패키지는 수원삼성 블루윙즈 축구단의 부산 원정경기 응원단을 대상으로 한 상품으로 경기 티켓과 숙박, 교통, 라커룸 투어 등을 묶어 기획했다.


변 팀장은 "프로축구는 원정응원 문화가 활성화돼 있어 인기구단의 경우 매 경기 원정 인원이 3000명 이상 된다"며 "팬들이 직접 경기 티켓부터 기차표, 숙박 등을 예약하는 수고를 덜어주고 라커룸 투어 같은 혜택을 제공하면 수요는 충분할 것으로 판단해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첫 시도에서 팬과 구단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향후 해당 패키지를 정례화하고 다른 종목과 구단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000억 야구 굿즈 시장 '쥐락펴락'…"원정경기 패키지로 즐겨요"[인터뷰] 지난달 진행한 '수원삼성 원정패키지'

변 팀장은 "프로 스포츠는 이제 시즌 중에만 즐기는 취미가 아니라 비시즌 중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는 대중문화"라며 "팬들의 수요에 맞춰서 비시즌에도 해외 스프링캠프 투어라든지 시즌 성과에 따른 기념 굿즈 등 티켓과 투어, 굿즈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기획을 하고 확대해 팬들에게 끊임없이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AD

한편 놀유니버스는 지난 4월 플랫폼명을 전면 개편하고 플랫폼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야놀자 플랫폼은 '놀(NOL)', 인터파크 티켓은 'NOL 티켓', 인터파크 투어는 'NOL 인터파크투어'로 플랫폼명을 변경하고 여가를 넘어 모두의 일상을 혁신하는 놀유니버스만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