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MZ 떠난 와인, 바닥 찍었나?…수익성 반등 '사활'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와인수입사 1호 상장 나라셀라
작년 35억 적자→올해 1분기 흑자 전환
수익성 중심 구조 개선에 집중
수요는 회복세…고환율 등은 부담

지난해 실적 부진을 피하지 못한 와인 수입사들이 올해 들어 수익성 개선에 매진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국내 와인 수입사 중 유일한 상장사인나라셀라는 비용 효율화에 집중하며 1분기 흑자로 전환했고, 저비용 기조와 수요별 맞춤형 포트폴리오 전략을 토대로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주류 업계는 와인 수요가 바닥을 찍고 완만한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내수 부진과 고환율이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나라셀라의 매출액은 20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8100만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MZ 떠난 와인, 바닥 찍었나?…수익성 반등 '사활' 나라셀라의 와인픽스 부산 센텀점 전경.
AD

나라셀라는 2023년 6월 국내 와인 수입사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뒤, 1년 만인 지난해 적자 전환했다. 매출액은 827억원으로 전년 대비 3.1% 감소했고, 34억원의 영업 손실을 냈다. 이 과정에서 부채도 늘어났다. 단기차입금이 2023년 109억원에서 지난해 177억원으로 1년 새 61.6% 증가했고, 이로 인해 부채비율도 2023년(87.4%)에서 지난해 102.8%로 15.4%포인트 늘어났다.


MZ 떠난 와인, 바닥 찍었나?…수익성 반등 '사활'

나라셀라의 지난해 부진은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 둔화 여파로 와인 수요가 줄면서 수입 주류 업계가 고전한 영향이 컸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소비를 주도한 20·30대 젊은층의 와인 수요가 줄면서 시장이 축소됐는데, 2022년까지 고성장으로 인해 낙폭의 체감은 더 크게 느껴졌다. 여기에 고환율도 부담이 됐다. 해외에서 와인을 수입해 국내에 유통하는 사업의 특성상 환율 상승은 원가 부담으로 직결된다.


올해 국내 와인 업계의 목표도 일제히 수익성 개선에 맞춰졌다. 단순히 매출 규모를 확대하는 양적 성장보다는 비용 관리를 통해 수익성 중심의 구조 개선에 집중한다는 것이다. 일단 1분기는 분위기 전환에 성공한 모습이다. 매출은 감소했지만 비용 줄이기에 나서며 적자는 탈피했다. 나라셀라는 올해 판관비 효율화에 집중해 지난해보다 20%가량 줄인다는 방침인데, 실제로 지난해 1분기 111억원이던 판관비 지출을 올해 94억원으로 15.4% 줄였다.


MZ 떠난 와인, 바닥 찍었나?…수익성 반등 '사활'

업계 1위 신세계L&B도 비용 감축을 통해 1분기 반등에 나서는 모습이다. 신세계L&B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와 같은 408억원을 기록했지만 10억원이던 분기 순손실을 4억원 흑자로 전환했다. 지난해 10월 부임한 마기환 대표는 비용 감축과 사업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올해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주류 유통 전문 채널인 '와인앤모어'의 수익성 강화를 위해 판매가 부진한 브랜드의 운영을 종료해 상품 수를 줄이는 것이 대표적이다.


나라셀라는 국내 와인 시장이 저가와 프리미엄으로 양극화 경향을 보이고 있는 만큼 비용 효율화와 더불어 소비자 수요에 맞춰 맞춤형 전략을 구사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저가 와인 수요에는 유통형 와인을 개발하고 채널 확장을 통해 제품의 노출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최근 화이트 와인과 스파클링 와인 수요가 증가하는 데 대응해 관련 제품을 늘리는 양상이다. 나라셀라는 지난 3월 프로세코 '토레셀라(Toresslla)'를 출시했고, 다음 달에는 새로운 카바(Cava) 브랜드와 뉴질랜드 와인 등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MZ 떠난 와인, 바닥 찍었나?…수익성 반등 '사활'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스텔라 디 캄팔토'

프리미엄 수요에 대해선 포트폴리오 강화와 더불어 올드 빈티지와 한정판 와인 등으로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나라셀라는 미국 나파밸리 와인에 강점을 가진 수입사로 1분기 기준 미국 와인 매출비중이 43%에 달한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도멘 페로미노(Domaine Perrot Minot)', '메종 티리에(Maison Thiriet)' 등 20개 이상의 신규 브랜드를 선보였고, 올해도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와인 '스텔라 디 캄팔토(Stella di Campalto)'를 출시하는 등 포트폴리오 균형을 위해 유럽 와인 라인업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나라셀라 관계자는 "도·소매, 호텔, 레스토랑 등 온 트레이드 채널에 직납 거래처를 늘리는 방식으로 유통과정 중 발생하는 수수료를 줄여 수익성과 브랜드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라며 "매장과의 직접 소통해 긴밀한 파트너십을 형성해 시장 변화에 빠르고 유연하게 대처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AD

업계는 와인의 수요 감소세는 저점을 찍고 완만하게 상승세를 그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4월 누적 기준 국내 와인 수입량은 1만8423t으로 전년 동기(1만5944t) 대비 15.5% 늘어나며 4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다만 소비심리 회복이 여전히 불투명한 가운데 유로 및 달러의 고환율로 와인 매입비용 증가 부담이 여전한 만큼 큰 폭의 개선을 이뤄내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