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각국은 소총개발 전쟁중 "가볍고 강하게"

시계아이콘02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한국군 일본군 소총으로 시작해 자체 개발 시작
SNT모티브 K계열 기관단총 등 소총 라인업

한국군이 보유한 최초의 정식 소총은 광복 직후 미군이 일본군으로부터 압수한 38식, 99식 소총이다. 1948년 국군 창설 후 M1 카빈총이 보급됐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자주국방의 기치를 내세우며 국방부 산하에 조병창을 세웠다. 우리 손으로 만든 총 한 자루 없이 한국전쟁을 치른 설움이 컸기 때문이다. 조병창은 미국 콜트사와 협정을 맺고 M16 소총을 생산하면서 노하우를 축적했다.


각국은 소총개발 전쟁중 "가볍고 강하게"
AD

이후 조병창은 1981년에 대우정밀공업(현 SNT모티브)으로 민영화되면서 소총 개발에 속도가 붙었다. 처음으로 독자 개발해 생산한 'K1 기관단총'도 우리 군에 보급됐다. 1984년부터는 한국형 제식 소총 'K2'가 일선 부대에서 M16을 대체하기 시작했다. 이밖에 K-1·2·3·4·5·6·7·11·12 등 K 계열 기관단총과 소총·기관총·권총 등을 생산하고 있다.


국내 개발 K-2 소총 첫 사용국가는 나이지리아

국내서 개발한 K-2 자동소총을 가장 먼저 사용한 나라는 정작 우리나라가 아니다. 나이지리아다. K-2 자동소총을 개발했지만, 우리 군은 K-2 자동소총 도입을 하지 않았다. 콜트사 면허생산을 통해 만들어진 M-16 A1 60만정을 갖고 있었고, 베트남 전쟁 이후 미군으로부터 공수받은 100만정 규모의 M16도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K-2 자동소총은 우리 군에 보급도 되기 전에 수출길에 올랐다. 현재 K2 소총은 레바논, 방글라데시, 세네갈,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콜롬비아, 파푸아뉴기니, 페루, 피지 등이 사용한다. 개량형 카빈소총인 K2C도 2012년 아프리카의 말라위를 시작으로 파푸아뉴기니, 캄보디아, 이라크 등에 특수부대용으로 수출되면서 'K 방산'주력 상품이 됐다.


국내 특전사용 소총 사업 이달 도전장

이달에는 특전사 요원들이 사용하고 있는 40년 된 K-1A 기관단총을 교체하기 위한 사업도 진행된다.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1형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0년 6월 사업 우선협상 대상 업체로 다산기공이 선정됐다. 하지만 한 달도 안 돼 방첩사는 다산기공이 기밀 유출을 한 사실을 적발했다. 관련자들은 유죄판결을 받았고 2021년 6월 사업은 중단됐다. 사업이 4년 만에 다시 시작되는 것을 놓고 군 안팎에서는 군사기밀을 유출한 다산기공을 참여시키기 위해 시간을 지체시킨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군기법 위반으로 다산기공은 12개월 동안 사업 입찰에 참여할 수 없도록 하는 부정당 업자 제재를 가했다. 이달 사업이 재개되면서 다산기공은 다시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각국은 소총개발 전쟁중 "가볍고 강하게"


우리 군뿐만 아니라 각국에서도 꾸준히 새로운 소총을 도입하고 있다. 미 육군은 보병이 사용할 '차세대 분대 화기'(NGSW)로 시그 사우어(SIG Sauer)의 소총 'MCX 스피어'와 경기관총 'LMG68'을 사용하기로 했다. M4 카빈과 M249 경기관총을 각각 대체할 예정이다. 스위스 방산기업인 시그 사우어는 향후 10년간 미 육군에 총기를 납품하기로 했다. 초도물량 도입 예산은 탄약까지 포함해 2040만 달러(한화 254억원)다. 8배율 가변형 조준기, 적외선 조준기, 탄도계산기, 홀로렌즈를 통한 전장 상황 구현 등의 기능을 갖춘 첨단 사격통제장치 'XM157'은 미국의 보텍스(vortex)사가 생산하기로 했다. 탄도 바꿨다. 5.56㎜탄 대신 6.8㎜탄을 채택했다. 미군이 탄을 바꾼 것은 살상 효과도 높이기 위해서다. '블랙호크다운'이라는 영화로 유명한 1993년 '모가디슈 작전'에서 소말리아 민병대원들이 실제로 미군의 5.56㎜탄을 맞고도 생존해 반격을 할 수 있었다는 증언이 나오기도 했다.


일본 자위대 비싼 자국 소총 선호

일본은 자국산 소총을 고집한다. 일본 자위대는 호와(豊和) 공업이 생산하는 89식 소총을 주력으로 쓰고 있다. 1989년부터 보급된 89식 소총을 정당 30만엔(약 3300달러)이다. 내수용으로 소량 생산되기 때문에 사용국은 일본만 사용한다. 미국제 M16A2 소총 단가가 540달러, K2 소총보다 터무니없이 비싸지만 일본 자위대는 국내산을 선호한다. 일본 자위대는 2019년 차기 소총 사업자로 호와공업을 다시 뽑았다. 독일 헤클라&코흐사와 벨기에 FN은 고배를 마셨다.


AD

중국 다양한 소총 개발해 방산시장 노크

중국군은 95식 자동소총을 주력 소총으로 사용한다. 95식 자동소총은 중국북방공업(Norinco)에서 생산한다. 중국은 1980년대 중반 AK-47을 본따 86S식 자동소총을 개발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이 실패의 경험으로 탄생한 소총이 95식 자동소총이다. 중국의 95식 자동소총의 중량은 3.25kg, 총열 길이 463mm이며, 유효사거리는 400~600m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95식 자동소총은 생산국인 중국과 캄보디아, 미얀마, 파키스탄, 스리랑카, 수단, 방글라데시, 라오스, 우크라이나 등의 국가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중국은 2019년 중국 건국 70주년 기념 열병식때 차세대 소총인 QBZ-191자동소총을 공개됐다. 중국은 자동소총을 칭우치 부창 즈동(輕武器, 步槍, 自動)이라고 부른다. 영문 표기는 QBZ다. 그리고 개발이 완료한 연도를 뒤에 숫자로 붙인다. QBZ-191은 2019년 개발이 끝난 자동소총의 첫 모델이라는 뜻이다. QBZ-191은 총열을 짧게 만든 개인 방어 화기(PDW)다.




양낙규 군사 및 방산 스페셜리스트 if@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