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종합 금융상담·우대금리 제공
현대자동차가 블루핸즈 가맹점과 상생협력을 위해 금융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는 30일 서울 강남구 강남사옥에서 하나은행과 '블루핸즈 가맹점주 및 가맹점 근로자를 위한 금융 지원 상생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들은 ▲블루핸즈 가맹점주 전용 금융상품 ▲블루핸즈 가맹점주 및 직원 대상 예·적금 금리 우대 혜택 ▲블루핸즈 전용 온라인 채널 등 블루핸즈 신규 설립에서부터 운영까지 사용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특히 '하나은행 마이 브랜치'를 이용해 전용 금융 상품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하나은행 기업금융전담 조직을 통해 가맹점 재무상태 점검 및 상담, 가맹점주 및 임직원을 위한 금융상품 제안 등 종합적인 금융상담이 가능하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블루핸즈 가맹점주들과 직원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이번 금융 지원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블루핸즈와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